사랑이 두려운게 아니예요.
헤여짐이 두려워서 사랑을 피하는게 아니예요.
사랑하다 헤여지는 걸 반복 하다보면
점점 굳어져 가는 내 심장이 너무 싫어요
사랑을 할려다가도 이별이 닥치면
애써 담담하려 아프지 않으려 무뎌진 내 감정들로
슬퍼도 슬픈것 같지도 않고
이젠 울고 싶어도 매말라진 눈물은
더 이상 흐르지 않아요.
정말 내가 두려운건 굳어져 버린 내 심장으로
당신 진심으로 사랑하지 못할까봐
그게 두려운거예요..
헤여짐이 두려워서 사랑을 피하는게 아니예요.
사랑하다 헤여지는 걸 반복 하다보면
점점 굳어져 가는 내 심장이 너무 싫어요
사랑을 할려다가도 이별이 닥치면
애써 담담하려 아프지 않으려 무뎌진 내 감정들로
슬퍼도 슬픈것 같지도 않고
이젠 울고 싶어도 매말라진 눈물은
더 이상 흐르지 않아요.
정말 내가 두려운건 굳어져 버린 내 심장으로
당신 진심으로 사랑하지 못할까봐
그게 두려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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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가슴에닿아오는 글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