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사랑한다는 말두 잘못하는 애였는데...
내가 삐지면 달래줄줄두 모르는애였는데....
전화하면 자기가 끊구싶을땐 끊자구 하는애였는데....
물건사러가면 돈내는 속도가 너무 늦어서 내가 내구 말았는데....
중요한건 그사람 엄마가 날 반대했었는데....
어제가 사귄지 200날...
시간이 지나서 믿음이 생긴건가???
인젠 사랑한다는말두 자주한다.
삐지면 달래주구
전화하면 내가 끊겠다구 말하기전까지는 끊자는말 하지않는다.
뭘 사러가면 돈두 내는속도 빨라지구 내 차표까지 떼줄줄 안당...
그사람 엄마가 반대했었는데 나하테 전해주란다면서 お菓子를 부쳐왔다.
감동먹었짐.............
그말을 엄마한테 하였더니 그렇게 반대하시든 엄마두 그애하구는 안돼 하면서 조금 미소지었당....
엄마두 그애 엄마가 반대했기때문에 지금까지 그렇게 잔소리 많이 했었는지....
지금 두 잔소리 는 조금하시지만.......
회사 점심시간 너무 심심해서 .....오랜만에 조선말 쳤짐.....
심심하면 코멘트 작성 하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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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좋겠당 ㅎㅎ
남편되는 분이 그렇게 변할수 잇엇던건
첫눈님의 사랑이 그만큼 컷기때문이라 봅니다.
행복하세요 .
첫눈님의 사랑이 그만큼 컷기때문이라 봅니다.
행복하세요 .
돈내는 속도가 늦어서 ㅋㅋ 묘사잘햇습니다
좋겠당 ㅎㅎ
나이가 들어서 상대 찾기 힘들어서 그렇겠죠

내 대다이 붑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