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귀는 남자친구 잇음다
한달 꼬박 거의 매일매일 만낫음다
어느날 걔집에서 함께 하게 되엇는데 자다가 꿈을 꿧는데
꿈에 어느 할머니하고 걔엄마하고 어느꼬마얘가 보입디다
그니까 내용은 대개:-----------------------------------------------------------------------------------------
방에서 같이 자고잇는데 이 우에 세분이 노크해서 누가 문열어줫는지는 기억이 안나고 ..암튼
방에 들어왓단 말임다(꿈에서).
글구 할매가 우리방에 들어온게 나하고 무슨말하더람다..무슨말인지는 기억이 안나고..암튼 나를 싫어하는 분위기는 아니엿음다.
글고나서 또 이 할머니가 현금을 세면서 같이 온 걔엄마하고 꼬마여자얘하고 같이 나가 논다고 그럽디다.
그리고나서 꿈이 깨엇읍디다.--------------------------------------------------------------------------------------
꿈 깻을적에 핸드폰시간을 봣더니 새벽 2:58이엿음디다
새벽꿈이 맞다고 말을 들어나서 그담부턴 잠이 안옵디다 ㅠㅠㅠㅠㅠ 무시무시해서.ㅠㅠㅠㅠ
아침까지 돌아눕고 돌아눕고 해서
이튿날 아침에 깨어나서 물어보니
걔네 할머니 다 세상뜨셧는데 어느 할머니인지 물어봅디다 뚱뚱한가 아님 ..
걔가 뚱뚱한가 호리호리한가 물어봣을쩍에 내 가만잇엇음다.
더 물어보믄 내가 더 무시무시해할거 같아서리
왜냐믄 걔네 외할머니가 안좋게 세상을 떠가지구 ㅠ ㅠ
옛날에 중국에 집에서 잇을적에도 집에 배란다에서 뭐가 좀 이상하게 느껴져서 방토까지하고 외삼촌한테 집을 물려줫다고 합디다(걔말로는)
나도 물론 꿈꾸기 전에는 걔한테 들은거 잇어서 알고잇엇음다
친할머니 외할머니 다 세상뜨셧다고.
근게 걔가 어느 할매인가 물어보니 내가 소름이 끼치더란말임다.불시로 ㅠ ㅠ ㅠ
누구 해몽을 좀 해주실분 잇음꺄 ㅠㅠ
어떻게 된일인지.. ㅠ ㅠ
꿈을 꾼담에 또 같이 잇을적엔 밥에 잠을 자기가 두렵디다 ㅠ ㅠ 무시무시해설 ㅠ
밤을 티비보면서 샌적도 잇음다 ㅠ 눈을 붙히면 또 꿈 꿀가봐서리 ㅠ
p.s 자꾸 같이 살자고 하는데 막 무시무시해서 집에 못있겟습디다 ㅠ ㅠ
낮에는 일없지만 밥에는 진짜 다릅디다 ㅠ ㅠ
한달 꼬박 거의 매일매일 만낫음다
어느날 걔집에서 함께 하게 되엇는데 자다가 꿈을 꿧는데
꿈에 어느 할머니하고 걔엄마하고 어느꼬마얘가 보입디다
그니까 내용은 대개:-----------------------------------------------------------------------------------------
방에서 같이 자고잇는데 이 우에 세분이 노크해서 누가 문열어줫는지는 기억이 안나고 ..암튼
방에 들어왓단 말임다(꿈에서).
글구 할매가 우리방에 들어온게 나하고 무슨말하더람다..무슨말인지는 기억이 안나고..암튼 나를 싫어하는 분위기는 아니엿음다.
글고나서 또 이 할머니가 현금을 세면서 같이 온 걔엄마하고 꼬마여자얘하고 같이 나가 논다고 그럽디다.
그리고나서 꿈이 깨엇읍디다.--------------------------------------------------------------------------------------
꿈 깻을적에 핸드폰시간을 봣더니 새벽 2:58이엿음디다
새벽꿈이 맞다고 말을 들어나서 그담부턴 잠이 안옵디다 ㅠㅠㅠㅠㅠ 무시무시해서.ㅠㅠㅠㅠ
아침까지 돌아눕고 돌아눕고 해서
이튿날 아침에 깨어나서 물어보니
걔네 할머니 다 세상뜨셧는데 어느 할머니인지 물어봅디다 뚱뚱한가 아님 ..
걔가 뚱뚱한가 호리호리한가 물어봣을쩍에 내 가만잇엇음다.
더 물어보믄 내가 더 무시무시해할거 같아서리
왜냐믄 걔네 외할머니가 안좋게 세상을 떠가지구 ㅠ ㅠ
옛날에 중국에 집에서 잇을적에도 집에 배란다에서 뭐가 좀 이상하게 느껴져서 방토까지하고 외삼촌한테 집을 물려줫다고 합디다(걔말로는)
나도 물론 꿈꾸기 전에는 걔한테 들은거 잇어서 알고잇엇음다
친할머니 외할머니 다 세상뜨셧다고.
근게 걔가 어느 할매인가 물어보니 내가 소름이 끼치더란말임다.불시로 ㅠ ㅠ ㅠ
누구 해몽을 좀 해주실분 잇음꺄 ㅠㅠ
어떻게 된일인지.. ㅠ ㅠ
꿈을 꾼담에 또 같이 잇을적엔 밥에 잠을 자기가 두렵디다 ㅠ ㅠ 무시무시해설 ㅠ
밤을 티비보면서 샌적도 잇음다 ㅠ 눈을 붙히면 또 꿈 꿀가봐서리 ㅠ
p.s 자꾸 같이 살자고 하는데 막 무시무시해서 집에 못있겟습디다 ㅠ ㅠ
낮에는 일없지만 밥에는 진짜 다릅디다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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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비공개
에에,뼝아리님에
잘 알겟음댜 ㅎ
새벽의 기도는 정말 센스만점임다 예 쥑임댜 ㅎ 나는 그렇게하기엔 그떈 무시무시해서리 ㅜ ㅜ
잘 알겟음댜 ㅎ
새벽의 기도는 정말 센스만점임다 예 쥑임댜 ㅎ 나는 그렇게하기엔 그떈 무시무시해서리 ㅜ ㅜ
님이 전에 들은 말 있으니까 신경씌여서가 아닌가싶네요
무서워하지 말아요
남친이 옆에 있는데 머가 무서워요
무서워하지 말아요
남친이 옆에 있는데 머가 무서워요
남친 자면서 헛소리할때 꿈꾸냐구 물어보면은 계속 자던잠을 자구 그럼댜
나만 무서워질뿐임다. 그럴때는 ㅠ ㅠ
나만 무서워질뿐임다. 그럴때는 ㅠ ㅠ
아무래두 님하구 남친이 결혼 할듯 싶음다
내 아는 한국분이 일본에 와서 일본 사람한테서 프로포즈 받았는데 글쎄 꿈에 그 일본사람네 할머니르 봤담다
홍수 졌는데 웬 할머니가 나무토막으 건네 주더람다 그래서 살아난 꿈이였는데 나중에 그 일본사람집에 인사하러 갔을때
벽에 걸려져 있는 그 할머니 사진 보구 기절 할번 했답데다
내 아는 한국분이 일본에 와서 일본 사람한테서 프로포즈 받았는데 글쎄 꿈에 그 일본사람네 할머니르 봤담다
홍수 졌는데 웬 할머니가 나무토막으 건네 주더람다 그래서 살아난 꿈이였는데 나중에 그 일본사람집에 인사하러 갔을때
벽에 걸려져 있는 그 할머니 사진 보구 기절 할번 했답데다
꿈나무님이 말한 이야긴 나하고 좀 다른거 같짐
음...
한달동안에 관계가 빨리 진행됐다는 느낌밖에 안드는데..
므헤헤헤...
한달동안에 관계가 빨리 진행됐다는 느낌밖에 안드는데..
므헤헤헤...
꿔보러님에..
과속햇다는 얘김꺄 ㅎ
꿔보러님에는 그럼 얼마동안 걸렷댓음꺄 궁금함댜 ㅎ
과속햇다는 얘김꺄 ㅎ
꿔보러님에는 그럼 얼마동안 걸렷댓음꺄 궁금함댜 ㅎ
자기만 떳떳하면 귀신이든 강도든 아이 덮친다는. 시름 노으시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