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혼이 맑은 아이를 알게 되였어.
1생을 두고 만날수 있을까 ?
2세상에는 존재하지 않은것 같은 느낌.
3라만상이 결국 제 자리를 찾아 가는것처럼.
4랑은 그렇게 내게로 왔어.
5솔길같은 예쁜 길을 따라러
6지에 있는 등대가 길 잃은 바다를 이끄는 환한 빛러럼.
7흙같이 어둡기만한 내 삶을 밝혀줬어.
8레트위에 파놓은 물감이 흰 도화니를 만나듯.
9두알같이 더러운 구두를 만나듯 .
10자로 갈라진 길위에 내게 길을 인도해줬어.
100사장에 반짝이는 수많은 모래알처럼.
1000하에 많고 많은 사람들중에.
10000유인력에 이끌리듯 그 사랑에 이끌리는것은.
100000000지로는 어쩔수 없는 운명 바로 사랑이였어,
그럼 20000줄일께 .
---펌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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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그 시절두 순수하구
추억두 순수하구
나두 순수한데
주위를 둘러보니. ^______^
추억두 순수하구
나두 순수한데
주위를 둘러보니. ^______^
꿈을위해님;그렇죠 ㅎㅎ 그떄 그 시절에 볼때는 아주 순수했는데 지금은 뭔 세상인지
림님;항상 보면 따뜻한 말로 남을 위로해주고 선플만 다는 분인것 같네여 ㅎㅎ
그리고 사게판에도 자주 다니고 , ㅎㅎ 종종 들러주세요
그리고 사게판에도 자주 다니고 , ㅎㅎ 종종 들러주세요
선풀만이라. ^^;;
선한 마음으루 악풀을 단적은 있는거 같네요. ㅎ
선한 마음으루 악풀을 단적은 있는거 같네요. ㅎ

이거 우리 중학교때던지 고중때던지 수첩에 적어놓구 댕기메 보등겐데...
그때는 사랑이 참 순수하다구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아니짐~~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