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니 하늘이 울고잇엇다..하염없이 내리는 비는 슬퍼보이지만 내마음을 주님안에서 평안을 찾아가고잇다..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겪은 아픔과 고통속에 힘들때마다 죽고싶은 충돋도 느꼇엇지만 ,오늘의 나는 주님의 딸이되고 주님의 그 은혜와 포옹안에서 이세상에 나를 태어나게 해주신 소중한 생명에 또한번 감사한다..살면서 받은 수많은 상처와 고통을 깨끗이 씻어갈 하루하루와 내안에 박혀버린 나쁜 습관들을 깡그리 고쳐가면서..
내나이 30이되고 지금보다 더많이 숙성이 돼잇을때 나는 비로소 하나의 연약하지만 온화한 한 여인이 되려고 한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나도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앞으로의 삶애서 나는 자신한테더많은 노력을 기울일것이다!
내나이 30이되고 지금보다 더많이 숙성이 돼잇을때 나는 비로소 하나의 연약하지만 온화한 한 여인이 되려고 한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나도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앞으로의 삶애서 나는 자신한테더많은 노력을 기울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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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비공개
yah님 항상 고마워요.이전에 쪽지보내신 분이군요.잘 지내나요.항상 좋으신 말씀과 마음들 고맙습니다.아멘..ㅋㅋ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여난 사람,,그사랑 지금도 받고 있지요..?
2년반전에 꼬박꼬박 교회다니구,봉사도 하구,찬양대도 서봤는데,
일본에 온후에 시간의 여유가 없었는지, 교회로 가는게 그렇네요.
이겐 나름대로 핑계이겠지만, 주님 항상 내안에,,,
좋은 밤 되세요..
2년반전에 꼬박꼬박 교회다니구,봉사도 하구,찬양대도 서봤는데,
일본에 온후에 시간의 여유가 없었는지, 교회로 가는게 그렇네요.
이겐 나름대로 핑계이겠지만, 주님 항상 내안에,,,
좋은 밤 되세요..
날마다 함께 하옵시고 하브라함이 받은 믿음의 복과 물질의 복과
신앙 회복의 복과 하늘의 별과 같이 빛나는 수많은 자손의 복과 모두를 천대까지 누리며 은혜를
나누며 사는 우리 모두가 될줄 믿습니다
축복하여 주실줄 믿습니다
할레루야
신앙 회복의 복과 하늘의 별과 같이 빛나는 수많은 자손의 복과 모두를 천대까지 누리며 은혜를
나누며 사는 우리 모두가 될줄 믿습니다
축복하여 주실줄 믿습니다
할레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