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내 컴백???하자함다;

사랑이별 · #34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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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열때 · 2009-07-15 02:22:08 · 조회 637
사게에 아재아즈바이덜 어떻게 새뽀야케 잘잇엇눈감? 내 이렇게 짼판으 두드리는거느 다름이 아닌 사게에 컴백으 하자해서리;;

한까레 좀 말복이란 카스나땜에 이 열때라는 선스나 좀 힘들엇음바~~~그램 내 일단 내 근황이 궁금해지는???-_-;;

사램들인데 내 요짐에 한짓들에대해 살짝 너스레르떨까함다;귀채 파구 -_-;;아이 눈꼽재 뗴구 잘 보쇼에ㅣㅋ

말복인데 땅나긴데 사저이 없이 채운거처럼 버림받은 담에 ;한마딜러 내 삶이란 석탄굴안에 있는거처럼 새까맷음다;

진작 말복이란 가시내 어떤가시낸거 알아챗어야하는데;;휴우;;(니 그 가짜 얼거터우 먹은 앞집에 김아바이 눈처럼

게슴츠레 한눈을러 날 볼때부터 내 속을러 좀 알아채긴 챗다)갠데 이랫음다 옛날부터 ...선스나는 내세울게 없어뚜

깡끼는 잇어야덴다구 (이말으느 앞집에김영갬이 얼거터우 먹구 내 얼굴에 침티메 말햇던게짐;더러바설;-_-;;)

그렇게 말복이르 내 맘속에서 세간내뻐린다메;;

낸데는 또다른 사랑이 살랑살랑 걸어왓슴다;;;연길에 북대 아스팔트길마냥 터덕터덕한 말복의 피부에 비하면

룽티뽀즈처럼 새타얀피부를 가진 그사람입니다;;

칼판 위에 배때르 내노쿠 해뜨득 대배진 잉어배처럼 볼록한 말복이 뱃살에 비하면 군살하나없이 앞에 쇼풀에서 주는

위생저가락처럼 쪽쪽 잘 뻗어준 그사람입니다;;

제 앙까이르 잃어뻐린 범ㅅ ㅐ 끼처럼 그렁그렁한 말복이 목소리에 비하면 가매목에 앉아잇다가 가슴이 타서 앵앵거리는 모기 목소리같은 그사람입니다;;;

이젠 나두 뇌에는 주름이 아이생기구 낯빤대기에마 주름이 자글자글 생김다 -_-;;(이주름을러 이제느 엥간한 파리두 끼와죽인다는;;)

하지만 그대로 인해서 안타깝게 와자자하던 제얼굴두 서서히 진정함다;;

사랑함다 ;;;알러뷰;;;;아이싯떼르;;;워아이니~



                                                                         꿈인지 생신지 몰라서 발가락 꼬지바똄서 자부는 나그내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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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1)

못생긴미남자 · 2009-07-15 02:36:19
두부에 빠디한 파리마냥 눈앞이 반짝반짝해서 가서 자야겠다는..

컴백 무대 무싯소. ㅍㅍ
집열때 · 2009-07-15 02:52:47
자면서 반성으 하오;ㅋㅋㅋ 도투괴기랑 좀 각시르 사멕이구 그래오;ㅋㅋ
삐형여자 · 2009-07-15 02:44:24
잠밖에//
하푸푸
집열때 · 2009-07-15 02:53:10
잠밖에//하푸푸

일본말임갸?-_-;
ForeverIirs · 2009-07-15 08:57:38
이 배신자여!!!!!
니 어느새 날 배신하구 ,., 다른 여자랑 바람났구나 !!!!
너 !!!!뒤통수 조심하라!!!!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잠탯슴다--'
집열때 · 2009-07-15 22:42:48
놀란내 함두?-_-;;;
MissingU · 2009-07-15 11:02:45
사게는 역시 ..열때님이있어야 함다 ㅋㅋ

덕분에 ..잘 웃구 감다 ^^

니쓰 ...탠차이 ㅎㅎㅎ 워 헌 페이푸니 ㅋㅋㅋ

인젠 말복이를 ..싹 싹 다 잊구ㅡ.ㅜ

쭉쭉 빵빵하구 ..하얀피부구 ..모기목소리같은 여자

하구 ....이쁜 사랑하길 바랄께욤 ^^
집열때 · 2009-07-15 23:37:02
고븐아재~~~ ㅋ ㅋ ㅋ
adann · 2009-07-15 15:25:15
비유로 표현하는 능력이 대단하네요 비록 속된말이지만 ...
난 왜 저런능력이 없지..
아무튼 재밌게 잘보구 감니다
집열때 · 2009-07-15 23:37:58
자주 옵도~~ㅋ
파란장미A · 2009-07-15 16:32:00
열때 컴백하는거는 좋은데...

말복이는 정말 부요우라....ㅋ

모기 목소리 여자 그렇게 좋은감....ㅋ

ㅎㅎ
집열때 · 2009-07-15 23:39:10
장미;말으 좀 똑발 하잔데;;

부쓰 워 부요 말복이

쓰 타 부요우 워~ㅋ
자전거탄풍경 · 2009-07-15 20:46:24
저런~말복이는 또 뉴규? -_-;;
집열때 · 2009-07-15 23:40:27
말복이;;휴우;;;그집에 딸이 셋인데;;

초복이 중복이 말복이;'
진선ㅁi · 2009-07-16 00:04:42
쟁고 ,,
그 말복이 내 였짐,.

근데 쟁고는 맨날 나를 무시하구 있더랑 ,,
내는 쟁고 좋아서 따라 댕겼는디 ,, ㅜㅜ
집열때 · 2009-07-16 02:37:50
도대체가 댕고야 내야?한나마 좀;;ㅋ
쎄이꼬 · 2009-07-16 20:25:52
열때 말복이르 가슴에서 세간내우기 잘햇지무...

저 말복이 아직두 이랫다 저랫다 하는거 바스람....ㅉ
집열때 · 2009-07-16 22:44:30
우리 말복이 좀 잡아가쇼;ㅋ
하행설 · 2009-07-16 03:24:02
연길북대,아직도 울퉁붍퉁함다?내또질문이포티햇슴디,ㅋㅋ집열때님참유모아잘하심다,ㅎ
ㅎ
집열때 · 2009-07-16 16:26:30
어야;;;잘못썻구나;;

옛날에 북대 길;ㅋㅋ
훙톨짼즈 · 2009-07-16 12:54:04
발가락 꼬지바똄서 자부는 나그내로부터---


언제 부터 나그내 됏능감?

아직두 거 씨탕 남앗음두??ㅋ 씨탕이랑 먹으면 빨리 서방간다메?

요기다 좀 뿌려란데...하날만 ~~얻어먹구 나두 서방 가게서리 ㅋ
집열때 · 2009-07-16 16:27:15
서방가다이?ㅋㅋㅋㅋㅋ

신체검사랑 해야뎁네;ㅋㅋ
PrettySens · 2009-07-16 19:32:27
훔,,아~주 그냥 재밋게 썻군~ㅎㅎ,,

보는 사람 또한 잼잇엇다는~ㅋㅋ..

재주잇는 싸람이구먼~음~

컴백을 추카해주면서..

다음글을 기대한다는..ㅡ.ㅡ
집열때 · 2009-07-16 22:35:09
맘에 말으 거저 서툴게 표현핸게꾸마;;ㅋㅋㅋㅋ
PrettySens · 2009-07-18 12:46:30
그게 잘되는게 고수징~ㅎㅎㅎ

나는 항상 그게 잘 안되설~ㅠ.ㅠ

추천 한방~^^
쎄이꼬 · 2009-07-16 20:24:36
어ㅑ,열때...방가바스리 어쩐담?...ㅋ

우리 도락쓰 한번 하지무...ㅋ
집열때 · 2009-07-16 22:43:06
쎘꼬 방갑심다..도락쓰마 하겟눈가/?ㅋㅋㅋㅋㅋ
땍꽁 · 2009-07-17 02:25:45
나누 또 뒷북? ㅡ.ㅡ

미안씀다.

자게누 잘댕기는데 사게누 잘안댕게설~ㅋㅋㅋ

유머 챨챨 넘치는 열때니메..
암턴 쨔유. ^^
집열때 · 2009-07-17 20:33:44
가지김치 잘하는 댁고이;;ㅋㅋㅋㅋ
꿔보러한접시 · 2009-07-17 07:10:07
언제 데뷔한 사람인지두 모르겠는데

컴백이라하니 더 깜깜함더...




생동한 묘사는 잘 했는데

그것두 드문드문가다가 써먹어야 크게 웃음이 터지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다 아주 센 묘사만 하무

처음세개가 효력이 있구

네번째부터는 그 웃음이 점점 작아지다가

마지막에 가서는 그저 그렇씀더...




큰 유머하구 작은 유머를 잘 결합해서 글 쓰무

더 좋을것 같다는 ....






거 말하자는게 아니라...

걍 열매두 하나 딸꼄...

한까래 사계에서 훈했던 사람으로서

나두 좀 다른 사람들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기위해서

이렇게 님 글을 빌어서 머리카락 내밀어 봤다는...
토요일의만남 · 2009-11-08 22:56:00
말복이 한테 버림당하고 많이 아팠나봐여 ㅎㅎㅎㅎㅎ

그런데 넘 하심니다 .ㅋㅋㅋㅋ

내 얼굴의 그리고 눈가의 주름잘은 어떻게 펴야할지 ....

넘 웃겼어요.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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