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그사람이 무지 보고싶네요

사랑이별 · #345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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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하게2 · 2009-07-13 01:37:19 · 조회 676

 맬마다   같이  있을땐  어느정도  내한테  중요한줄  몰랐었는데 ...

오늘따라   여러가지 일들로  인하여   속상하구  기분이  다운되고  잠이  오지않네요.


그사람은 랠도 출근하니   이미 잠든상황이고   저녁때에  중국  핸드폰으로   일본에 전화치자니

국제전화직통이  되지않더군요. 


혹시나...해서  멧신져를  켜니  그사람이  나한테  많은 말을  남겼네요 .  래일  또  나한테   전화치겠다는

그말에   기분이  나지만  여기   내옆에  있으면   여자하나라고    업수이여기는  사람들이  없겠지요. 


결혼해서  2년이  넘도록  세번만   말다툼했고    말다툼해도   이튿날을  넘기지  않는  우리.  

참으로  행복한  매일이고  앞으로도 참으로  행복한  매일매일이    지속되리라   서로  다짐하고    믿고있씀니다.  


우리의  결혼생활의   사연은   우리둘만이   간직할려고   친구들하고  거의  입밖에  비추지않으니  주위친구들은

우리남편이   한족이니깐   우리사이가   당연   나빠졌고     내가  아직도  옛사랑을   잊지못해하는가고   오해하고 

있네요.  절때  그렇지  않다고    천만번  외치고  싶을때도  있지만   우리의  가정은   조용조용   오손도손 

언제까지도  행복하게  꾸려갈래요.  


이제  일본에  돌아가면   남편같이  친구처럼   련인처럼  이자까야에  가서  함께  술마이고  여러가지  말  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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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이은별 · 2009-07-13 18:04:00
ㅎㅎ 잠시 떨어져 있어서 외로운 투정이네여.그래도 행복한것 같슴다.
내 옛남친도 한족이였는데.. 사귀는 사이 다툰적 거의 없었음다,후에 모순이 생겨서 헤여졋지만..
암튼 외로웟던만큼 이제 만나면 잘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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