뷁 사랑이야기.

사랑이별 · #34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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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미남자 · 2009-07-11 00:37:28 · 조회 497
한 죄범이 몇년동안 감옥에 갖혀있다가 달아났다.

그가 한 집에 도착했는데 거기에는 한쌍의 부부가 있었다.

죄범은 남편을 걸상에 묶어놓고 부인을 침대에 묶어놓았다.

그리고는 부인의 목에다 오랜 시간동안 키스를 하고는 화장실로 들어갔다.

이때 남편이 부인을 보고 말했다.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을 잘 듣소.

저 사람은 꼭 범죄자요. 입고있는 옷만 봐도 알수 있소.

저 사람은 감옥에 오래동안 갖혀있어서 여자랑 만나지를 못했을거요.

당신의 목에 오래동안 키스하는것만 봐도 알수 있잖소.

만일 저 사람이 무엇을 원한다면 하자는대로 다 하오.

저 사람은 극도로 위험한 상태이고 만일 격분하면 무슨 일을 저지를지도 모르오.

여보, 꼭 버텨야 하오.

사랑하오....>

그러자 부인이 말했다.

<저 사람은 나한테 키스한게 아니라 나의 귀에 대고 말했슴다.

자기는 동성련애자라고..

여보, 꼭 버텨야 함다.

사랑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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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merya · 2009-07-11 01:03:39
이런..
시카코 · 2009-07-11 02:46:20
ㅎㅎㅎ 웃겻슴다
독불장군 · 2009-07-11 04:27:22
ㅋㅋㅋ
adann · 2009-07-11 10:30:13
아이고 반전이였구만...예전의 유재석의 반전드라마도 재밌었는데...
MissingU · 2009-07-11 17:28:44
ㅋㅋㅋㅋ 웃겼다 ㅋㅋㅋㅋㅋ
홍아 · 2009-07-15 13:00:34
우하하,,,,불쌍한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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