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았는데.. 설명하기 좀 바쁘짐... 뭐 낸데만 맞는게일수두 있구..
근데 알구 난게 .. 영 기분이 아이라는 ..
그냥 이렇게 살아야 한다는거 생각하이 .. 앞길이 막막하짐 ..
--
간단히 말하무 사랑이란게 두사람이 서루 좋아하구 서루 용서하구 서루 기대구 그런게 아니라는..
사랑이라는게 한사람에 희생이라는 ... 다시 말해서 장작에 불으 피우는거 같은..
불은 점점 쎄게 타오르고 장작은 점점 재더미로 되면서
주위는 점점 밝아지고 따뜻해진다는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3)
서너번 더 읽어봅도..
결혼한 담의 사랑 같은데
무섭다는 ..........
무섭다는 ..........
누기 누기르 태우는가 바야짐
결혼대상에 많이 심중해야겠다는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 장작은
사랑을 위하여 불타오르고 있는 장작ㅋㅋ
사랑을 위하여 불타오르고 있는 장작ㅋㅋ
나는 언녕 다탄 재로됐음을 알리는바입니다...
벌써 다 이렇게 알려주므 총각들은 장가가기 싫어지구
새기들은 시집가기 싫어진단는....
새기들은 시집가기 싫어진단는....
그걸 다 알면은....... 독신주의로 밀고 나가는 맘이 커진다는.... 확실히 그런것 같습니다. 사랑은 희생이라는 말...동감...
맬마다 벤또 맹글어 주능게 결국 부려먹기 위한것이였군...ㅋㅋ
자신을 장작으로 생각한다면
재더미로 되는것이
당연한 일이지.
장작의 사명이 불 피우는것이니
또 한가지
석탄으로 되던가
썩어버리는것..
ㅎㅎ
재더미로 되는것이
당연한 일이지.
장작의 사명이 불 피우는것이니
또 한가지
석탄으로 되던가
썩어버리는것..
ㅎㅎ
나두 그런 장작인거 같슴다 ...근데 아직 절반 타다남은 장작임다... 다시 탈수있는...
석탄으로 변하문 다시 활활 타오를 희망은 보이지만 역시 재더미로 되고 마는군요
그래두 사랑을 위해서라면 내 운명속의 사랑이라면 ...서슴없이 그냥 재더미로 되여줄게
석탄으로 변하문 다시 활활 타오를 희망은 보이지만 역시 재더미로 되고 마는군요
그래두 사랑을 위해서라면 내 운명속의 사랑이라면 ...서슴없이 그냥 재더미로 되여줄게
그불이 영원히 타오르자면 살아있는동안 영원히 노력해야하는것같네여 ㅋㅋㅋ

팅 뿌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