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물가물
당신의 모습이 가물거려요.
이젠 잊어야겠죠.
오래 참아왔는데
이건 아니다 하고 그냥 생각했는데
마지막 떠나는 날
약간 , 아주 약간 흔들려 봤어요.
당신어깨에 기대고 싶었고 손도 잡아 보고 싶었어요.
그건 안되겠죠.
그럼 안되겠죠.
이젠 안녕~
그냥 메일 하고 싶고 그냥 보고 싶은데 이젠 잊어야 겠죠.
언제 다시 볼가요
다시 만나는 그날엔 이쁜 모습으로 환하게 맞이 하고 싶어요.
힘내요~ 우리.
전할수 없는 나의 사랑, 인터냇에 날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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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니 왜 이래니..어쨰 요지간에 멘저 안하니..
윗분 한번 눈깜아줄꺼지 ... 친군가 봅니다
이 글을 읽는 내 가슴이 왜 찡해나지....
정말 많이 님의 마음을 알수 있을것같은
정말 많이 님의 마음을 알수 있을것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