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듯이 우린 만났고 밥 먹듯이 우린 싸웠고
하루에도 열 두번 니 번호를 지우곤 했지
티격태격 말싸움 하다 떠난 너를 그냥 보냈어
이것 참 어이없어 정말 날 떠났어
밥 먹다가 니가 생각나 나도 몰래 울어버렸어
하루에도 열 두번 전화기만 바라보다가
습관처럼 누른 니 번호 바뀌어버린 너의 그 번호
이것참 어이없어 정말 날 떠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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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진짜 맘에 와닿는 노래 ? 임다
아이 진짜 와닿지는 않는거 같슴다 ㅋㅋ
지맘처럼 안되는일이 너무 많다는거...
라면 두번끓이면 두가지 맛이 날때도 잇다는거...
리모콘달린 애인은 없는법이라는거....
다 뻥이다
라면 두번끓이면 두가지 맛이 날때도 잇다는거...
리모콘달린 애인은 없는법이라는거....
다 뻥이다
노래 듣기 조슴다... 사람의 경력에 따라 받는감수 다 다를검다 물론 아무느낌도 느낄수없는 사람도 있을거구
요기조기 ------ 지맘대로 되무 너무 편하다는거
근데 간으 여서 두번끓이무 더 맛잇다는거
리모콘달린 기계사람은 필요없다는거
독불장군 -------- ㅎㅎㅎ 아무느낌 없으면 그냥 노래 들으며 즐기면 되죠 ㅋㅋ
근데 간으 여서 두번끓이무 더 맛잇다는거
리모콘달린 기계사람은 필요없다는거
독불장군 -------- ㅎㅎㅎ 아무느낌 없으면 그냥 노래 들으며 즐기면 되죠 ㅋㅋ
노래두 노래지만
그림으루 노래를 표현한 것두 대단한거 같네.
그림으루 노래를 표현한 것두 대단한거 같네.
림 ㅡㅡ ㅡ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