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자기가 해준 반지에 키스해본다..
우리 시부모님한테..
자기를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해줘서 너무 고맙구..
나를 만나게 해줘서 더욱더 고맙구..
또 고맙다..
내가 힘들게 해도 다 받아줘서 고맙구..
그만큼 보답할수 없어서 미안해..
그리구 사랑해~우리 공주님만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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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이쁜 사랑 오래오래 하세용 ㅎㅎㅎ

쭉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