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이럴때 강해진다.

사랑이별 · #344674

← 사랑이별

못생긴미남자 · 2009-06-24 01:22:15 · 조회 539
아까 땐스에서 본건데,

타이에 오토바이 수리하는 아바이가 등에 창이 꼽힌채 병원에 실려갔슴다.

렌토겐 사진을 찍은거 보면 창이 왼쪽의 페까지 뚫고 들어갔는데 아바이는 정신상태가 대다이 좋지무.

그게 어찌된 영문인가 하면,

어떤 소년이 아바이라구 없이보구 오토바이 뺏을라고 창으로 위협하다가 결국 찌르게 됐는데,

그 아바이한테 데비 얻어 맞았다는게지무.  ㅡ.ㅡ

소년은 결국 체포되구.

창을 빼자고 수술한게 창이 심장까지 뚫고 들어갔다는게 아임까.

그래서 결국 대수술이 됐구, 아바이는 후에 또 건강하게 원래 하던 일을 계속한답니다.

이게 다 무엇때문이겠슴까..

지금 독신인 당신이 분투하고 있는것은 소중한 당신 자신을 위한거고,

가족이 있는 당신은 집사람 그리고 자식을 위해서 강해지는겁니다.

어느 만화에서 본거지만,

사람은 자신한테 소중한 그 무엇을 지키려 할때 본래의 두배 세배로 강해진답니다.

이상.

근대, 저런 대수술 한 돈이면 오토바이 몇개라도 싸겠다눈.. 쩝;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9월커피향0 · 2009-06-24 01:25:06
나두 뭘 지키기위해 더 강해져야지.ㅠㅠ
림 · 2009-06-24 02:04:06
9월??향이란 말이 떠올라 혼자서 피식.
9월야래향이란 말이 더 어울릴거 같기도 하구. ㅎ
9월커피향0 · 2009-06-26 00:44:51
뭔뜻인지유?
아무튼 오랜만이꾸마,반갑쓰꾸마.ㅎㅎ
MissingU · 2009-06-24 12:35:46
사람은 자신한테 소중한 그 무엇을 지키려 할때 본래의 두배 세배로 강해진답니다.


나도 언젠가는 이렇게 강하질날이 있겟지 ㅡㅡ^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결혼.......*물망초*2009-06-26 23:2473412
연애에 서툰 별자리 순위꿈을위하여2009-06-26 15:3113149
가지마 ㅠ,.ㅠ이유는묻지마2009-06-26 13:505087
데이트할때 있잼까..못생긴미남자2009-06-26 02:056754
슬픔과의 힘든 이별미현2009-06-25 23:304090
마지막 편지(바보같이)U와줘2009-06-25 23:205583
남자들은 다 이런가요?단이2009-06-25 22:2198513
너한테~통낑2009-06-25 20:053142
아카사카에서 여성스탭모집.....퐁퐁퐁2009-06-25 17:113880
듣는 말에 의하면저녁노을02009-06-25 16:075322
갈수록 이해할수없어!!바꿀까말까2009-06-25 15:1663216
<왜 쌈 하냐?> 는 모순에 대해크리슈나무르티2009-06-25 14:294174
그냥..이유는묻지마2009-06-24 19:393957
《距离》itch2009-06-24 10:0649318
어떻게 해야 하나??바꿀까말까2009-06-24 06:2386925
이은별 에게헤드레기2009-06-24 02:374543
▶ 사랑은 이럴때 강해진다.못생긴미남자2009-06-24 01:225394
결혼생활하무스타2009-06-23 18:13100511
정말 신기합니다암초2009-06-23 17:2047911
정??이유는묻지마2009-06-23 15:015028
사랑히로hiro2009-06-23 02:483958
사랑에 빠질수록 혼자가 되라 / 릴케 *(명언)헤드레기2009-06-23 02:3899321
『약속』헤드레기2009-06-23 02:2239312
어머니..못생긴미남자2009-06-22 20:263905
고독진선ㅁi2009-06-22 13:174887
人間은 외롭다.엔지니어2009-06-20 23:3666015
오늘 내가 왜 이러지 이 쓸쓸한 감정은 뭐지달콤한키스2009-06-20 20:444914
사랑한다 그말 그립네.해피라이프2009-06-20 18:123414
힐로인테넷사랑허가서헤드레기2009-06-20 16:513536
놀부에게 보내는 편지3LikeUSoMuch2009-06-20 15:503336
← 이전69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