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間은 大自然의 風景,環境속에서 많은 感受를 겪게된다.
유쾌함,상쾌함,쓸쓸함,두려움,외로움 등등... ...
같은 環境에서도 그때그때 不同한 느낌이 올때가 있다.
홀로 山속을 걷거나 외딴 숲속을 지날때면 다가오는 외로움...
외로움에 빛받쳐주는 허전함이요.
누구나 겪어볼수있는 感受일것이다.
또다른~
이것과 一致되는 분위기에서 더욱 플러스될 感情과 분위기를 조성할 경치가 있다.
特有한 경치, 조금은 훌륭하고 아름다운 詩的인 感受를 느낄수 있는 경치.
허나~ 詩的인 감수는 그대로인 反面, 다가오는 허전함, 그리고 외로움에 북받치는 쓸쓸함.
이런 感受를 가져오는 경치가 있다.
아무 意味없이 걷다가도 스스로 느끼게 되는.
이때면~ 이름모를 그 무엇의 保護를 願하며
누군가가 곧 바로옆에 있어주길 바라게 된다.
이건 視角에서 오는 외로움에 대한 두려움의 造成의 結果이다.
가을낙엽이 떨어져서 울긋불긋 단풍든 山林속. 아름답다.
허나~ 왠지 서글픈 느낌이 들때가 있다.
樹林속에 비탈진곳에 조금 넓은 空間. 언덕위 수풀진속에 홀로선 소나무. 詩的이다.
허나~ 왠지 외롭고 쓸쓸할때가 있다.
아름다운경치를 누구와 나누고 싶어서 하는 그런 意味에서의 외로움.
쓸쓸한경치,그 분위기에서 脫出하고저 간절히 도움을 바라는 외로움.
그속에 잠시나마 있지만~ 虛無하게 변해버린.외로움.
물론, 홀로가 아니고 同行者가 있더라도 感受는 마찬가지일것이다.
외로운나무는 홀로여서 외로운것이 아니다.
나무에 매달린 잎새들도 저마다 홀로여서 외롭기는 마찬가지다.
山林속에 나무들도 서로 가지를 부둥켜않고있지만 홀로여서 외롭다.
世上에 둘도없는 感情이 좋은 戀人,夫婦사이라고 해도
하나이면서 둘이고 둘이면서 하나이기때문에
真實한 속내는 서로 孤獨하다.
이世上 모든 事物은 홀로왔다가 홀로 사라지기때문에 외롭고 쓸쓸하다.
人間은 외롭다.
결코 偶然함이 아니요. 人間은 大自然의 組合의 하나, 結成體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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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고독을 채우려고 짝을 찾지만 그래도 채울수없는게 인간의 고독인가 봅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들려줘서 감사합니다.~
아니면 행복이란 외로운 것인지요 ㅎㅎㅎ
내 영혼깊이 베인 외로움이라지만,,그래두 느끼면서 산다는~ㅠ
다들 힘내시구~
그 어떤 시련에 겪더라도 늘 강하게 대처해나가길~^^~
맞어. 스스로 외로움을 포장해야만이 행복을 찾을수 있겠지.
나 돌아다니다가 갑자기 생각나는게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렸네~ ㅋ
아마 부모교육도 제대로 못 받고 살은 모양입니다.
위안부고 뭐고...입에 담지 못할 욕질이나 장난질이나 하면서 다니는 덜된 뺌빼지골임다
일어도 방저이 못해서 말끝마다 도움이 못된다고 하고 다니고,
그렇다고 해서 영어를 잘하는것도 아니고...
도대체 일본에서 헤매고 다니는지.중국 촌구석에서 헤매고 다니는지
나하곤 상관없는 일이지만,
없는 사실을 있는듯이 해갖고 자유게시판에랑 글을 올리는걸 보면 이 남자 소질이 알립니다.
홀로 있을때 느껴보지못한 외로움을 사랑때문에 절실히 느껴질수가 있는것이요.
마음은 한곳으로 향하지만~ 기실은 제마끔의 하나하나~
영원히 상대의 마음을 대체할수 없는게 현실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