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걸어도 사랑한다,
전화끊으면서는 꼭 사랑한다,
바래다주고 헤여지면서도 사랑한다..
...
한때는 매일마다, 하루에도 수번씩 듣던 사랑한다,,
그래서 질렸고, 마음이 담겨있는건지, 사랑이 이렇게 가볍게 입으로만 말하는건지 나름 고민하다
딱 한마디 했는데 ..
그 뒤로 몇년째 인젠 그 사랑한다 한마디 못들어보네..ㅠㅠ
그땐 그리도 질렸던 한마디, 지금은 가끔씩 무척 그립고 들어보고 싶는데..
제발 한번 해달라 졸라도 안해주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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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인간들은 항상 떠나간후에야 소중한걸 알지.
ㅎㅎㅎ 쪼오꼼 동감..
쥔짱님 사랑합니다.홧팅하세요.좋은 인연 또 나타날껍니다.
감사합니다... ㅋㅋ
근데 그 인연 지금도 제 곁인데요 말은 안해주네요..ㅎㅎ
근데 그 인연 지금도 제 곁인데요 말은 안해주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