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하니...넘 보고싶어서 일두 잘 안잡힌다..
회사에서두 그냥 머리에 니 생각만한다..
길가에 꽃보다가두 니가 10년전에 길가에서 꽃들고 서잇던 모습 생각하고...
나한테 추억만으로 남지않게 해줘서 고맙고 넘넘 생각나...
내가 살면서 제일 잘한일은 너를 만난것이고 너를 사랑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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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하지만 포기할수밖에없는것같구나 ㅋㅋ
십년전????
사람이 살면서 그럴때있짐.
10년전에께 그렇게 애타구 아쉬운것처럼 느껴질때.
근데 그게 한때뿐인 생각일수두 있짐.
아무튼 많이 아파하구 애타합소.
그래야 앞으로 만날 사람들을 진짜 소중히 대할지도.
10년전에께 그렇게 애타구 아쉬운것처럼 느껴질때.
근데 그게 한때뿐인 생각일수두 있짐.
아무튼 많이 아파하구 애타합소.
그래야 앞으로 만날 사람들을 진짜 소중히 대할지도.
내 그 애타는 마음으 영 잘 알지므...
ㅋㅋ 그런일들은 누구나 다 한번식 있을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