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저합니다.
제의 우유부단한 성격인지 아니면 잘못된 생각인지
자꾸 모순되는 현실이 저를 방황하게 합니다.
하여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저는 지금 나이 서른에 먼거리연애한지 반년 됩니다.
시작할적엔 가정의 따뜻함이 그립고 힘든 회사생활 도피할려는 그런 심정에 이 연애를 시작하게 되였어요.
근데 지금에 와서 두려움이 생기게 되였습니다.제가 아직 상대를 사랑하게 되지 않는겁니다.
이전의 힘든 이별이 있은뒤 상처가 아물기까지 2년,,,2년이란 시간이 흐르고나니 미움도 그리움도 옅어지였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여도 되겠다고 시작한겁니다.
하지만 반년이라는 시간이 너무 짧은 탓인지 아니면 저의 마음이 아직도 언 상태에 있는건지 잘모르겠어요.
먼거리이니까 언젠가는 같이 있어야되겠는데 지금 회사일 버리고 그쪽으로 간다해도 이 불경기에 일못찾고 친구없고 그걸 생각하면 두려워져요,,그사람은 제가 그쪽으로 가기싫으면 저한테로 오겠다고 그래요,일자리 없으면 알바하고 친구없으면 친구찾으면 되지 하는데 저는 웬지 그렇게 되면 미안하고 부담스러워요,,,,,,
제가 가도 안되고 그사람이 와도 안된다고 ,,,저의 이런성격 저도 참말로 답답합니다,,왜 이렇게 우유부단한지,,,
저는 무엇보다도 후회하는것이 두렵습니다,,어느 한쪽을 선택해도 후회할가봐 무섭고 같이 있어도 생각처럼 그렇게 행복하지 않을가봐 무섭고,,,
그리하여 저의 이런 복잡한 마음을 그사람한테 전하였어요,,,같이 끝까지 따라갈 자신이 없다고 그랫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서로에게 시간랑비 하지말고 이쯤에서 그만두자고,,
하지만 그사람은 좀 더 노력해보자고 그래요,,,,처음부터 성격맞는 사람없으니까 같이 있으면서 맞춰가자고 그래요,,
항상 혼자서 고민하지 말고 뭐나 둘이서 같이 하면 그렇게 힘들지 않대요,,,그말에 제가 마음이 약해져서 물러앉았어요,,,이사람 믿고 한발 내딛자고,,,,
근데 혼자 있으면 자꾸 똥궁리만하구 마음이 자꾸 복잡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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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중국하구일본 ?
내 같으무 정리하구 그냥 친구루 지내겠으꾸마.
방법 대서 같이 있을 생각 하쇼.
힘겨운 시기를 같이 헤쳐 나가는 만큼
사랑이 깊어지는 일은 없으니까요. ^%^
화이팅.
잡생각 말구.
감정이란건 같이 있어면 생기는거구,,
대방이 노력해 보겠다면,
기회도 주세요..
먼 거리 연애는 힘들어니깐
옆에 있어보는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함다..
반년이란 시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습니다..
처음만나서 사랑에 빠지는 사람잇고
시간이 지나서 자신도 모르느사이에 사랑에 빠집니다.
그 여성분의 말에 좀 누그러 들엇다면..
아직 희망은 잇는거 같네요..
완전 싫지 않은 이상 희망은 존재합니다.
1퍼센트의 희망이라도 놓치면 안되잖아요.
그리고 두분이 사귀는 시간을 허비하는거 아닙니다..
그 여성분도 그렇게 생각하실겁니다..
이후에 후회하시더라도 지금 용감히 한발짝내디디세요,,,
여성분이 먼저 용기내어 한발짝 내디뎟는데 남성분이 한발짝 뒤로 물러나면 제자리 걸음이잖아요
남성분은 용감히 자신의 마음을 굳세여 선택한 길에 후회하지않게끔 노력해봄이 어떨까요.
노력햇다는 자체가 좋은일이고 잇는 힘껏 노력햇다면 후회하지않을거예요..
앞의 희망을 놓지 마세요.이후에 후회하면 어떡해요..
그리고 두분이 먼거리연애라고 하시는데..
그 여성분과 가까이에 잇지 않아서
연애한다는 생각이미처 대뇌에 전달되지 않고 무감각인거 같네여..
거리를 좁혀봄이 어떨지 함 생각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네여.
자주만나다보면 정이 생길테니까..
말이기네요...그냥 참고하세요..
내가 지금 뭘 제일 하고싶은가를,,,
모두들 고마워요,,
그리고 한가지 해명하기싶은건 전 여자입니다,, -.-;
뭐 먼거리연애사이지만 사랑하지 않는다구 생각하무
그냥 친구이상 연인미만의 관계로 그냥 먼거리연애인지 아니무 그냥 챗을 하무 되는게 아니겠씀두?
걍 결론에 목매지 말구
평상시처럼 친구처럼 보냅쏘.
시간에게 맡깁쏘.
주인장두 별루 급한것 같지 않으니깐...

제가 만약 그사람을 사랑한다면 물불가리지않고 따라갈 결심내릴수 있는데 말입니다,,
이대로 사귀다가 시간이 지나도 그사람을 사랑하지 않게 되면 ,,,,저 본인은 나이먹고 헤여져도 제인생이니까 방법없는일이지만 그사람한테는 넘 미안한 일이라고 생각되니 그럴바엔 지금 그만두는거 좋다고 생각햇어요,,저의 생각대로 이쯤에서 그만두는게 좋을가요 아니면 이대로 지내보는게 좋을가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그냥 참고로 할테니까 편한 마음으로 의견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