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술으 채 깨지두 못한채 케지지해서 ,,
여느때보다 살짝 늦은 전차르 탓드이,,,
자리에 앉자마자 내앞에, 초련에 여자 첸심하게 생긴 여자 서잇드라는,,쩝~,ㅎ
넘 희구해서 이리보구 저리보구,,정신 나간것처럼 혼자서 시물시물~,,,ㅎㅎ
그래든게,,그여자------------![]()
쩝~~~~~~~~~~~~~,,![]()
존 아침입니다,,,,근대 밧데리가 없다는..ㅠㅠ,,,어제 술땜에,,,쩝~,,ㅎ
바쁜 나그내로부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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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쉿~~~~~~~~,,ㅎㅎ
어떻하냐 ??
요즘남자들은 점점 간이커지네...
요즘남자들은 점점 간이커지네...
요즘여자들이 간이 큰 남자 좋아하재?ㅎㅎㅎㅎㅎ
간큰남자를 좋아하는 여자는.......... 결국엔 간큰여자여 ㅎㅎㅎㅎㅎ
글쿠마,,ㅎㅎ
ㅉㅉㅉ 초련을 생각하구 잇네~영도한테 혼내얍지,ㅍ
쉼터 아이 놀길래 갠챈타,ㅎ
ㅎㅎㅎㅎㅎㅎ 아저씨, 이램 완되는디 ~~
쉼터에 와서 놀기 좋아하느 아저씨 - 아저씨 마누라두 쉼터 창커인지 궁금함다

그램안됩지 집에가서 밥못먹자구 그램두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