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전에 청년생활에서 봤던 이야기짐..
거 청년아들이 지식수준으 높여주겠다구... 교실에 한무리 안체놓구 선새 강의하짐..
어느날인가.. 어떤 남자하구 어떤 여자가 자불든게 책상에 엎데 잤짐..
선생이 왈.. 니네 둘이 엊저녁에 뭘 했기에 .. 지금 자냐 ..
뭐 선생두 무슨 뜻이있구 말한것두 아이구..그냥 성나서 훌 내던진 말이짐..
피 펄펄 끓는 청년아들이 그말으 듣구설 좋다구.. 와늘 휘파람 불메.. 니네둘이 뭐했니 하메..놀게주는데..
온동네에 쫘~~왁 퍼젰짐... 남자는 그래두 괜찮은데.. 여자집에서는 난리가 났찜.. 방법이 없어서
남자집에 찾아가서 사정사정해서.. 둘이 결혼하게 해뿌렜짐..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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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결혼한 부부두 있다는거... 사람에 운명이란거는 제절루 결정하는게 아이짐..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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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あんなに真面目な時代か羨ましいですよ
ㅋㅋㅋㅋㅋㅋ
지금두 절랫슴 ㅎㅎㅎ
우에 분들은 아직 결혼못했는맴다 ㅋㅋㅋ
ㅋㅋㅋ
결혼에 미친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