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에 잠깐 떨어져 있는 저의 부부입니다.
아직 젊은 몸이니까 서로 각자 생활을 해오던 사람끼리니까
잠깐, 아주 잠깐 남편은 중국에, 전 홍콩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담주면 곧 만나지만, 그저 여러가지 고민들이 첨으로 머리속을 헤칩니다.
임신중에, 가장 예민해 있을때 괜히 옆에서 잔소리 하고, 부딪히고 하면
맘만 더 상하고 감정만 상할거 같아서 전 그냥 당분간의 전 저대로,
남편은 남편대로 생활하기를 권했습니다. 근데 주변의 반응은 그게 아니더라구요.
제가 이렇게 하는게 과연 남편의 외도를 제가 주도하는걸까요?
전 그냥 서로 편하고 싶어서 당분간만 맘 상하기 싫어서 그저 놓아주는것 뿐인데....
제가 너무 무관심 했을까요? 요즘 통화에서 목소리도 써억 좋지 않고 그러네요,
뭐 몇일 안있으면 만나면 다 해결 될거 같기도 하지만... 그저 맘 내내 답답한 맘 뿐이네요.
어떡함 좋을지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자기떨어져있자해놓구 또 남편이근심해하긴 쩝
임신하므 성질이랑 밤맛이랑 다변해가기에
남편이 맟차주메있는게 당연한일아임두 ?
거기서 여자가 임신해서 짜증부린다구 같이짜증쓰는남자무
바다가에가서 남자목에 돌떼매구바다까에 처넣구 애기두 뿌요해야짐
그런사람디언에이는 남기지말아야된다는
임신하므 성질이랑 밤맛이랑 다변해가기에
남편이 맟차주메있는게 당연한일아임두 ?
거기서 여자가 임신해서 짜증부린다구 같이짜증쓰는남자무
바다가에가서 남자목에 돌떼매구바다까에 처넣구 애기두 뿌요해야짐
그런사람디언에이는 남기지말아야된다는
근데요, 임신하면 실랑이 옆에 없는게 더 섭섭하게 느끼는 여자들이 많겟는데요,
부부 애인뿐만 아니라 남자들은 여자들과 달라서 지 새끼하구두 떨어져잇으면 정이 멀어지는 법이예요.
신경이 예민하다구 스트레스 주는대로 다 받지말구요 싹일줄도 알아야합니다.
몇일후 만나서 함께 지낼꺼 해결하는지 아님 밀린 쎅스 해결하는지까지는 몰라두 부부가 함꼐 임신생활 즐기는게 보다 중요하다구 봐요.
부부 애인뿐만 아니라 남자들은 여자들과 달라서 지 새끼하구두 떨어져잇으면 정이 멀어지는 법이예요.
신경이 예민하다구 스트레스 주는대로 다 받지말구요 싹일줄도 알아야합니다.
몇일후 만나서 함께 지낼꺼 해결하는지 아님 밀린 쎅스 해결하는지까지는 몰라두 부부가 함꼐 임신생활 즐기는게 보다 중요하다구 봐요.
신경 곤두 세우지 마시고...
의심되시는건 두눈 살짝 감았다 ..
보시면 될걸 같은데...
베이비 한테 영향가지 않게서~..요.
신경이 예민하시면 실면도 하시고 ..
태아한테도 좋지 않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편히 ..아주 편히..하심이 좋으실듯 하심니다.
의심되시는건 두눈 살짝 감았다 ..
보시면 될걸 같은데...
베이비 한테 영향가지 않게서~..요.
신경이 예민하시면 실면도 하시고 ..
태아한테도 좋지 않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편히 ..아주 편히..하심이 좋으실듯 하심니다.

웬만하면 함께 생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