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9시부터 저녁9시까지 중 자유시간 한시간 즉 지금 이 시간
오늘 점심밥은 맛이 그닥잖았슴.
나절루 한거지만....ㅎㅎ...
몸에 좋은음식은 맛이 없다든데....글런가??ㅎㅎ
우선 이글읽으러 둘어와주신 あなた감사합니다.
학생시절두 지나구 벌써 사회인이 됐다는 자신이 믿어지지가 않슴.
아침에 일어나서 회사오면 저녁9시까지 회사에앉아있구 자유가없어서일가??
회사일은 내가 젤루 하구싶었든 일이니깐 잼있는데 웬지 땐 왜 사람은 살아야하냐??
이런생각이 들때두 가끔있습니당.
한사람을 사랑하기전까지는...
남자친구는 일본사람 (알게된시간 10달 사귄지 5달 )
멋지구 착하구 무엇보다두내가사랑하는사람
그사람 얼굴보면 힘들었든 일들 슬펐든일들 다 지워지구 웃음만 나오네요.
지금은 뭐하나?밥은먹었나?뭘먹었을가?
내생각은 하구있는걸가?
뭐 힘들땐 항상 이사람생각하면 저두몰래 행복해진답니다.
문제는 내가 이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엄마가 맘에들어하지않는답니다.
리유는 조금 아프거든요.
큰 병은아니구 ...
옛적에난 엄마가 싫다구 이사람은아니라구하면 그말 한마디듣는순간
좋아했든사람두 미워지구 그냥 뒤돌아서는 나였는데..
지금생각하면 사랑이 아니였나 싶기구하구...
근데 지금 남자친구는 그사람보다 내가 그사람을 더 사랑하는것같습니다.
물론 누가 더 사랑하냐이런말 하려구 그러는거 아니라 그사람없으면 내가 안될것같슴.
세상에서 젤루사랑하는 엄마가 반대하는데 그만둬야지 하면서두
갈라지자 이 4글짜생각만해두 맘이 아프구 눈물이나구 숨이막히구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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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커랜탠쌰후무신이라구부모들마음다같을검다,나두그랫음다.량쪽부모다뿌퉁이해갓구
ㅎㅎ그래든게일년지난게다퉁이하잼까글쎄완전쌍량한것처럼ㅎㅎ우리엄마세상에제일실어하는한족이짐,ㅋㅋ
지금은엄마가내보다우리집한족데챙기짐ㅎㅎ 잘생각해보슈,다님을생각해세그러는검다
내가 아프구 어머니르 아프지않게 하겟느냐 글채믄
내가 아프지않구 어머니르 아프게 하겟느냐 하는문제짐...
남자친구가 좀 아프다는 말 같은데요~^^
두분이 결혼얘기도 오가고 한 사이인가요?
진짜 그 남자분하고 결혼하고 싶을때,그리고 그 남자분도 똑같은 마음일때
다시 어머님한테 허락받는것이 옳다고 봅니다...
도깨비방망이님 완전 소품배우감이네용....오랜만에 웃었슴당...플 감사..좋은밤 되숑.....배우님....
에로님 글 읽어줘서 감사....하하하 나 대신 지적해줘서 땡큐.... 비가오지만 좋은밤 되세유...
chrisl님 쌍큐 그럴께용....시간이 답을가져다 줄거라 믿슴당...결혼축합니당...정말루 대단하심니당.....
지두 언젠가 좋은소식있으면 알릴께용....좋은밤 되세요 플 감사함당...
NiceDay 글 읽어줘서 감사함당...인제 나이 26이람니당 27늦어두 명년엔 결혼하구싶구 후년엔 아기 보구싶은데 이런 맘 참는거 옳은가유???ㅎㅎㅎ 나이만 먹어가구 ..... 속이 참 답답함니당...ㅎㅎㅎ....좋은 밤 되세유...랠이면 또 다른 좋은 아이디 생각날거라 믿어유...생각이 나지않으면 또 글 올릴께유..올리면 또 보러 와주세용...
치이타님 하하하하하하 ..... 그렇게 세계를 너무 알려면 피곤해유...그냥 일본사람만 알구지낼께요,,,
헤드레기님 글 읽지않구 그냥 나갔징???? (;-;)
샨차일드님 말 속에말이있네용...깊은말이네유....감사함니당...땡큐...
심심한 터 님 하하하하 난 에이형이라 옆두뒤두 보지않구 오직 앞만보구 뜀니당....참 고지식한 성격에 머리가 너무 좋은편아니라 두 사람이나 생각할 머리 아이됨당 저두 지 머리 땜에 많이 츠큐이 함당....ㅎㅎㅎ
이제 좀 더 총명해지문 그때문 참고로 할께유...ㅎㅎ 좋은밤 되숑...좋은꿈 꾸구....비올땐 쉼터에서 노래라구 들으면서 기분 잡으숑....ㅎㅎ....그럼 모두들 쌍큐...
부모반대하는 혼인 억지로 해서 행복한거 못보았소.
그렇다고 모든 글에 풀 다는건 아닙니다. ㅎ
언제 엄마 꼭 그러안고 속심말 하세요.
행복하게 사는 모습 보여드릴테니
꼭 동의해 달라고.
설령 나중에 행복하지 않더라두 절대 엄마 원망하지 않을거라고.
그렇게 말씀 드리세요.
만에 하나 행복하지 않더라도
그때 엄마 왜 더 강하게 나오지 못했느냐고
엄마 탓하는건 삼가하도록.
그럼 행복하세요~~
그럼 지금 설레엿던 마음도 아픈추억두
진한 사랑두 다 잊혀질겁니다..ㅋㅋ
저두 옛적엔 그랬어요,부모니깐 세상에서 젤루 사랑하는 엄마말이니깐 지금 이때까지 군소리 없이 듣구왔슴당...
허지만 사랑한는데 그사람 과 있으면 세상 다 가진듯 행복한데...
회사일힘들어두 그 사람 목소리만 들으면 어느새 피로가 다 사라지는데...
그사람과 같이있을땐 시간이 멈췄으면 좋을정도....
ㅎㅎ
림님 플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란 말을들을때가 젤루 힘이 나네유...
엄마한테 그럴게요....
엄마하구 만나지 못한지두 2년넘슴니당...
ㅎㅎ
중국 가구싶어유....
한희님 감사해유...
늦어두 늦어두 28살엔 결혼하구 싶은데유....
나이 들면서 무서요...
이러다 30대 넘으면 어쩌나...?ㅎㅎ
이런생각두 들구....

얼른 갈라지우
남자는 다시 찾을수 있어두 어머니는 다시 찾을수 없다는...어험
노래두 있잖소.../(있을때 잘해 후회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