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잊어야만 하는 사람인데..
왜 일케 가슴이 아픈지 모르겠다..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시간이 흐르면 나아질테지..
시간이 약이라고
간신히 내자신을 달래보곤 하지만..
한사람으로 채워졌던 내 마음은..
그 사람의 떠남으로
구멍이 났다..
(구멍난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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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나두 그랫으무 좋겟어요..정신으 못추겟네요 ㅠㅠ
그 구멍을 채워주는 사람 ..
하루빨리 만나쇼 ...
그러면 그 구멍난 가슴은 ..
다시는 안 아픔니다 .... 새로운 사랑 찾아서 홧팅 하쇼 ^^
하루빨리 만나쇼 ...
그러면 그 구멍난 가슴은 ..
다시는 안 아픔니다 .... 새로운 사랑 찾아서 홧팅 하쇼 ^^
님 글이 너무 가슴에 와닿네요..백지영의 총맞은것처럼 노래 아시죠..
첨엔 가사가 별루 귀에 안들어왓는데 헤어지는 그날부터 그 노래가 너무
슬프게 들려오구..진짜 가슴에 구멍이 난 기분이엿어요..이제 거의 3달이
돼가요..쉴틈없이 일이 바쁘면 생각안나는데..혼자 잇게 되면 또 생각나고.가슴 아프고
쿨하게 살아가야 하지만 오래된 만남이라 하루이틀사이에 잊어지는것도 아니더라구요..
님 말대로 시간이 한참 지나서..다른 사랑이 오게 되면 괜찮아지겟죠.근데 시간이 넘 오래
걸릴까봐 두렵네요..더 성숙해지고 나아지는 모습으로 나를 기다리고 잇는 한 사람한테 천천히
다가가는 시간이라고 스스로 위안할려구요..우리 서로 노력해요..아픔도 사랑의 대가잖아요..
밝고 씩씩하게 살아가요..래일에는 뭔가 새로운 만남,새로운 일이 시작된다구 상상하면서요^^
첨엔 가사가 별루 귀에 안들어왓는데 헤어지는 그날부터 그 노래가 너무
슬프게 들려오구..진짜 가슴에 구멍이 난 기분이엿어요..이제 거의 3달이
돼가요..쉴틈없이 일이 바쁘면 생각안나는데..혼자 잇게 되면 또 생각나고.가슴 아프고
쿨하게 살아가야 하지만 오래된 만남이라 하루이틀사이에 잊어지는것도 아니더라구요..
님 말대로 시간이 한참 지나서..다른 사랑이 오게 되면 괜찮아지겟죠.근데 시간이 넘 오래
걸릴까봐 두렵네요..더 성숙해지고 나아지는 모습으로 나를 기다리고 잇는 한 사람한테 천천히
다가가는 시간이라고 스스로 위안할려구요..우리 서로 노력해요..아픔도 사랑의 대가잖아요..
밝고 씩씩하게 살아가요..래일에는 뭔가 새로운 만남,새로운 일이 시작된다구 상상하면서요^^
ㅠㅠㅠ 그렇게 힘들땐 한가지 방법 잇지요
님 전혀 모르는 사람하고 속심말 다하세요
그리고 님 마음을 여러사람 한테 돌리고요
다른 사람들이 지금 살고 있는 모습도 보고 하느라면 시간이 지나가면서 잊어 질거예요 ㅠㅠ
한 사람 잊는다느게 힘들지요 그러기에 억지로 잊지 말고 주의력을 자기의 주위로 옮기세요
그럼 힘내세요 !
님 전혀 모르는 사람하고 속심말 다하세요
그리고 님 마음을 여러사람 한테 돌리고요
다른 사람들이 지금 살고 있는 모습도 보고 하느라면 시간이 지나가면서 잊어 질거예요 ㅠㅠ
한 사람 잊는다느게 힘들지요 그러기에 억지로 잊지 말고 주의력을 자기의 주위로 옮기세요
그럼 힘내세요 !

고치장에 풋고치랑 막 찍어서... 먹으므 더 독해지갯것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