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요일
그 사람의 시간에 맞춰서 바이트청가맞구있었더니만
ㅠㅠ 데이트신청 없다는게짐 .
어제는 술마시구 새벽에 막무가내로 달려오더니만
오늘엔 말짱한 기분이래서 그런가...
암튼 두사람 다 휴식인데 데이트신청두 없으니까
너무 우울함다.
게다가 메일.전화하면서도 . 혼자서 어디 놀러다니나면서
놀려주면서두 ㅠㅠ 만나자는 소린 안하짐.
술마실때만 내 생각나는가? 참... 나한테 들려준 말들이
의심스럽단말이. 붙잡으려면 확 붙잡구 아닐꺼면 그냥
놓아버리던가...
아침부터 비만 주룩주룩 오구 온하루 음침하더니만
내 기분두 정말루 저기압임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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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음...진퇴량난이군요...
공감이 가네요~~ㅎㅎㅎ
공감이 가네요~~ㅎㅎㅎ

都合のいい女にならないでください。 自分を大事にして、
あんな人はすっかり忘れたほうがマシでしょう?
きっと君を大事にしてくれる人が現れると思います、ファイ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