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헤어진지 2달 거의 돼 간다,,,
다른 녀언 좋다구 날 버리구 간 노옴인데,,,
왜 아직두 가끔 생각 날까 ????
같이 갔던 거리 장소 갈때면 아직두 니 생각 뿐이다
그전에느 너랑 같이 왔었는데 하구,,, 때론 멍해 질때두 있다,,,
지키지 못할 약속이라면 차라리 하지나 말지,,,
그렇게 믿었는데,,, 너라면 다를줄 알았는데,,, 정말 너라면 ,,,,
나한테 보였던 너의 행동 말투 마음 다 거짓이 였니 ???
마지막 한마디 좋아했단말 그말 그렇게 힘들었니 ???
미안하단말 한마디로 끝인거니 ? 미안하다면서 왜 왜 왜 왜 !!!!!!
지금쯤 넌 그여자랑 행복 하겠지 ????? 난 아직두 이렇게 힘들어 하는데,,,,
내 생일엔 힘들다구 피곤하다구 집에서 잠만 자던 너,,,,하지만 ,,,
그여자 생일엔 누구두 곁에 없다면서 직접 찾아가서 챙겨 줬던너,,,,
그럼 난 일본에 누가 있는데 ? 친구 ? 친척 ? 아는 사람 ?
믿을 사람이라곤 너 뿐이 였는데 기댈 곳은 너의 어깨 뿐이 였는데,,,
그일,,,, 임신인걸 알았을때,,, 니 앞에서 속상해 하무 니 또 더 속상해 할까바
<아이다 이럽다 그게머 니 잘못이야 누기 잘못두 아이다 >라구 햇지만
그때 내맘 넌 알기나 알까 ? 그렇게 말하구두 밖에 나와 혼자 울었다 그네에 앉아서....
어린 나이에 그것두 외국 나와서 그런일 당하니깐 게두 그때 게두 니 곁에 있어서 견딜만 했는데
그래구 그게 다른 사람두 아닌 J.H.L 니 피줄이라서 다행이라구 생각 했는데,,,,
낵까 거짓말쓰구 알바 간다구 간아 글쎄 그 여자 생일 챙게 줄라 가구 그때,,,,
그래서 2틀밤 자지두 먹지두 못한 아까 고작 한단말이 미안하다 헤어지자 그것두 전화길르
<그여자 좋아진거 같다 그여자 곁에내 있어줘야 델거 같다 그여자두 힘들게 중국에 2년 사기구 등기까지한
남자두 내 때문에 정리두 하구 해서 마이 힘들다 게구 우리 둘이 결혼까지 하길르 약속 했다 미안하다
우리 헤어지자 정말 닌데느 미안하다 > 그때 내 울메 불메 아이 덴다구 겜 얼굴 보구 말하자구
헤어지더라두 얼굴 보구 만나서 말해야 데는게 아인가구 했을때 <마난무 내 흔들릴까바 그랜다
그냥 이기서 끝내자 서르 얼굴 바서 머하갯니 게구 두번 다시 만나지 말자 > 그때 사실 그대루 였는데
그래서 가지 말라구 몇번이고 울면서 니 없으므 아이 덴다구 그냥 곁에마 있어 달라구
니 그여자랑 잤던 생일에 같이 있어 줬던 다 상관 없다구 리해한다구 그냥 곁에마 있어 달라구
겐데두< 여자 눈물에 넘어 갈거 같니 ? 내 여자 우는거 젤 싫어하는거 알지 >
그말 기억 나니 ? 그땐 자존심두 버렸었는데,,, 니마 있으무 댔는데,,,,
너랑 했던 시간 어찌보무 울었던 시간이 더 많았던거 같다 ,,,,
니 암만 투덜대두 도투바이새 해두 왜 그렇게 좋았던두,,,,
헤어진후에,,, 혼자 병원가면서 그래두 니 생각나서 전화 했드만 고작 한단소리
< 내지금 새기 같이 있다 어저느 저나 하지 말라 > 듣는 순간 ,,,,
머이 뗑해 지드라 어떤 기분을르 전화 했는데,,, 그때 정마 막말르 죽기 싶은 심정 댔다
기껏 한단 소리 고작 그것 뿐이야 ? 그래구느 한참 후에 저나 와서 또 한단 소리
< 좋니 ? 그렇게 저나 해서 우리 둘이르 쌈 시키무 니 때문에 헤어지게 생겠다 니 두구 바라
니 편안하게 사는가 니 하는일이 잘 아이 풀리무 낵까 말말라 니 두구 보자 >
어찜 이러야 니란 사람,,,,, 월래 이런 사람이야? 그렇게 밖에 말 못하갰데 ???
닌데서 두구 보자란말 듣구 죽기 싶단 생각 보다 더 행복하게 살아서
니 없이두 행복하게 산단거 보여 주기 싶은 생각 들드라,,,
정말 어째나두 씨원치 않을 인간인데두 그래두 니생각 난다 어째 사람 맘하구 생각 아이 따라주는두,,,
니란 사람 행복 하길 바라지만 또 어떤때느 니란 사람 불행 했쓰무 하는 생각 한다
전번날 그 여자랑 행복하게 지내구 있단 니 소식에 괜히 짜증만 나구
기분꿀꿀해서 혼자서 친구도 없이 정신 없이 술만 퍼 부었다
그래두 니 생각마나 나드라,,, 언제무 끝날까 ????
그전처럼 널 만나기전처럼 웃구 떠들구 공부만 하던 그때로 돌아 가고 싶다,,,
다른 사람 만나면 괜찮아 질까 ,,,,
정말 잊고 싶다 2009년 4월1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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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천벌을 받을 남자군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그남자 행복하게 살지 못할겁니다.
나쁜놈...
힘내십시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그남자 행복하게 살지 못할겁니다.
나쁜놈...
힘내십시요.
그냥 불행이 끝난거라 생각하고
자신을 위하여 새출발을 보란듯이 해보세요
한남자만 바라보고 살기엔 너무 아까운 세상인것 같은데 ㅎㅎ
자신을 위하여 새출발을 보란듯이 해보세요
한남자만 바라보고 살기엔 너무 아까운 세상인것 같은데 ㅎㅎ
비공개
걍 인연이 아니엿던것뿐임다.
이미 받은 상처는 되돌릴수없으니,
님 앞의 생활을 냉정하게 바라보쇼.
자존자애!
눈물 닦고, 이제 웃어얍지~^^
이미 받은 상처는 되돌릴수없으니,
님 앞의 생활을 냉정하게 바라보쇼.
자존자애!
눈물 닦고, 이제 웃어얍지~^^
비공개
시간에 마끼세요,,,
지금 뭐 어떻게 할수도 없지마,,,
시간이 지나면,,다 추억으로 남게 되요,,,
힘내세요,,,
지금 뭐 어떻게 할수도 없지마,,,
시간이 지나면,,다 추억으로 남게 되요,,,
힘내세요,,,
이렇게 속앓이하다가 몸이 상하겠어요.
이럴수록 맘 모질게 먹어야하는데.
다행이 결혼하기전에 이런 본성을 가진 사람인걸
확인하여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야죠.
<<덕은 쌓은대로 가고 죄는 지은대로 간다.>>
이 말만 믿으세요. 언젠가 그사람이 눈물코물 쥐짤대 있으리라고.
이럴수록 맘 모질게 먹어야하는데.
다행이 결혼하기전에 이런 본성을 가진 사람인걸
확인하여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야죠.
<<덕은 쌓은대로 가고 죄는 지은대로 간다.>>
이 말만 믿으세요. 언젠가 그사람이 눈물코물 쥐짤대 있으리라고.
같은 여자로서 정말 맘이 아프네요.
저런 남자는 꼭 천벌을 받아야 한다니까!!!
맘 굳게 먹구,먼저 자기몸부터 챙기세요~
이세상에 태여나게 해주신 부모님들 생각하면서,
힘내세요~~~
자기한테 맞는 인연은 꼭 찾아올거에요~~~
저런 남자는 꼭 천벌을 받아야 한다니까!!!
맘 굳게 먹구,먼저 자기몸부터 챙기세요~
이세상에 태여나게 해주신 부모님들 생각하면서,
힘내세요~~~
자기한테 맞는 인연은 꼭 찾아올거에요~~~
완전 싸가지없는 남자군. 갈라지길 잘했어요. 마음 아파할 가치가 전혀 없는 남자네. 꼭 님을 사랑해주는 남자는 그 어딘가 있을겁니다. 힘내세요.지금 이 힘든 시간이 앞으로 행복을 위한거라구.
그 남자는 결코 행복하지 못할것이고,
그 남자가 불행해 지는 순간부터
쥔장님은 그사람을 깨끗이 잊을수 있게 될것입니다.
지금은 그냥 남친을 빼앗긴 억울함과 질투섞인 자존심이
좋아하는 감정으로 잘못 작용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내 추측이 틀렸다면 죄~송하구요...
하튼.. 힘든고비 잘 넘기시구요...
쥔장님 맘이 정리될때 이번 경제위기두 같이 좀 정리되었음.. 휴.. 내원..먹구살기 바빠서..
그 남자가 불행해 지는 순간부터
쥔장님은 그사람을 깨끗이 잊을수 있게 될것입니다.
지금은 그냥 남친을 빼앗긴 억울함과 질투섞인 자존심이
좋아하는 감정으로 잘못 작용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내 추측이 틀렸다면 죄~송하구요...
하튼.. 힘든고비 잘 넘기시구요...
쥔장님 맘이 정리될때 이번 경제위기두 같이 좀 정리되었음.. 휴.. 내원..먹구살기 바빠서..
따뜻하게 그남자하구 사귀는 여잔데 전화쳐서 정황으 부드럽게 말해봅도...
벼락 맞을 남자구나...
첨엔 서두를 보구 난 헤여진지 몇년돼서두 같이 다녓던 곳이랑 지날때면
지금두 생각나구 하는데 잊어버리려구 애쓰지말구 그냥 좋앗던 추억 간직하라구
얘기해줄려구 햇는데 내용을 보니 그게 아니네요 ...
저런남자 지금이래두 헤여진거 다행이라구 생각하세요.
앞으로더 행복하게 사는거로 복수하시구요.
남자가 완전 기본이 안된사람이구나.. 너무 화가 치밀리네요....
어떻게 어떻게 저럴수가 있지?! 인간이라면....
첨엔 서두를 보구 난 헤여진지 몇년돼서두 같이 다녓던 곳이랑 지날때면
지금두 생각나구 하는데 잊어버리려구 애쓰지말구 그냥 좋앗던 추억 간직하라구
얘기해줄려구 햇는데 내용을 보니 그게 아니네요 ...
저런남자 지금이래두 헤여진거 다행이라구 생각하세요.
앞으로더 행복하게 사는거로 복수하시구요.
남자가 완전 기본이 안된사람이구나.. 너무 화가 치밀리네요....
어떻게 어떻게 저럴수가 있지?! 인간이라면....
바람났네 완전 바람났어 ㅉ
그남자 너무 했다는...
미제부터라도 마음정리하고 새출발하세요...
아까운 눈물이나 아끼세요..
어찌 눈물로 세월 보내겠어요..
그남자 너무 했다는...
미제부터라도 마음정리하고 새출발하세요...
아까운 눈물이나 아끼세요..
어찌 눈물로 세월 보내겠어요..
헤여지길 완전 추카추카해요 그런남자는 그냥 님의 인생에 필요한
쓴 약같은 존재라구 생각하면 되겠네 어느 여자가 그걸 주어갔는지 참 앞이 훤히 보이네
자기몸까지 망치며 그리워할 가치가 없으니까 자기몸 잘 챙겨요
쓴 약같은 존재라구 생각하면 되겠네 어느 여자가 그걸 주어갔는지 참 앞이 훤히 보이네
자기몸까지 망치며 그리워할 가치가 없으니까 자기몸 잘 챙겨요
새롭게 출발하세요.....
사랑...참..
사랑...참..
힘 내세요!
더 좋은 사람 만나려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세요.
꼭 행복해질거예요.
더 좋은 사람 만나려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세요.
꼭 행복해질거예요.
그런남자,,,아니,그런짐승은 생각도 마세요
그사람의 본성을 결혼하기전에 알아서 다행이죠.
그사람,,,꼭 행복하게 보낼수 없을꺼예요.
세상에는 좋은남자가 얼마나많은데,,,진정으로 님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그런남자를 꼭만날수있을꺼예요.
자기자신한테 신심을가지고,,,그남자가 후회하게끔,,,보란뜻이 잘 살아야죠.
힘내세요.
그사람의 본성을 결혼하기전에 알아서 다행이죠.
그사람,,,꼭 행복하게 보낼수 없을꺼예요.
세상에는 좋은남자가 얼마나많은데,,,진정으로 님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그런남자를 꼭만날수있을꺼예요.
자기자신한테 신심을가지고,,,그남자가 후회하게끔,,,보란뜻이 잘 살아야죠.
힘내세요.

남자무 당당하게 나서는게지 ㅉㅉㅉ
그나저나 어케 임신한 여자를 그냥 버리그;;;
미련은 다 버리시고~더 좋은 인연을 만날껍니다~
언제 술이라도 한잔 하실래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