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자가 두사람을 사랑하게 되였어요.
그 남자가 누구랑 되였으면 좋겠어요?
그 남자가 누구랑 되였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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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아내의 유혹은 본적이 있어도..
조강지처에게 돌아가야지요.
그것이 순리이고 원칙이라 생각합니다.
그 드라마 결국은 그렇게 될 것 같아요.
지금은 사랑에 눈이 멀어서 정신 못차리지만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깨닳게 되는 날이
오겠지요.
보기좋은 드라마라고는 말 못하겠네요.
요즘 드라마가 줌마렐라판이 많이 뜨나봐요.
아줌마들에게도 꿈과 희망을 심어주자는 식인가?
시청률에만 신경쓰느라 작품성이 많이 떨어지네요.
아줌마들 바람날까 무섭네.
그것이 순리이고 원칙이라 생각합니다.
그 드라마 결국은 그렇게 될 것 같아요.
지금은 사랑에 눈이 멀어서 정신 못차리지만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깨닳게 되는 날이
오겠지요.
보기좋은 드라마라고는 말 못하겠네요.
요즘 드라마가 줌마렐라판이 많이 뜨나봐요.
아줌마들에게도 꿈과 희망을 심어주자는 식인가?
시청률에만 신경쓰느라 작품성이 많이 떨어지네요.
아줌마들 바람날까 무섭네.
2번은 영원히 1번으로 될수 없습니다 ...ㅠㅠ
요즘 드라마는 왜서 자꾸 애인도 잘난척 만드는지 .
좀 좀 남자가 두여자를 사랑하는것 말고 , 한 여자가 두남자를 사랑하는 드라마 햇으람 ...ㅎㅎ
요즘 드라마는 왜서 자꾸 애인도 잘난척 만드는지 .
좀 좀 남자가 두여자를 사랑하는것 말고 , 한 여자가 두남자를 사랑하는 드라마 햇으람 ...ㅎㅎ
윗분 (아내가 결혼햇다) 이 영화 추천할게요.
이 드라마보면서 전 왜 항상 강철수 그 인간 패주고싶은 느낌이 드네요.
그리고 그 애인도 항상 얼굴찡그리고 있는데 너무 불쌍한척한다는 생각에 막 때려놓구싶어요.
남편하구 아들만 믿구 살아온 영이가 불쌍하죠.강철수 다시 돌아온다해두 영이 받아주지말았으면 좋겠구 영이 더 씩씩하고 멋진 아줌마로 됬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그 애인도 항상 얼굴찡그리고 있는데 너무 불쌍한척한다는 생각에 막 때려놓구싶어요.
남편하구 아들만 믿구 살아온 영이가 불쌍하죠.강철수 다시 돌아온다해두 영이 받아주지말았으면 좋겠구 영이 더 씩씩하고 멋진 아줌마로 됬으면 좋겠어요.
제두 바람난주제에 마누라 딴남자만나는건 못봐주겟고 참
영화가 참 말이안된다는 생각밖엔..
그여자랑 첨에 만나는것부터 잇을수없는 경우가 아닌가?
영화가 참 말이안된다는 생각밖엔..
그여자랑 첨에 만나는것부터 잇을수없는 경우가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