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 존제란?? 어험~ 아래르 쭉—읽어 보게나…어서….![]()
그대가 있으면 내 텅 빈 가슴에 기쁨두 가져다주구,
슬픔두 가져다주구,
외로운 인생에 삶의 생기가 불타 오르지 않을가
만남의 그 날을 기대하며 매일매일 두근두근 세월과 함께
진지하게 회의를 열어 보았노라.
혹시라도 그대가 세월속에서 언젠가 내 발짜국의 흔적이 남아있는
곳곳에서 나의 어깨를 살짝 부디쳐 스쳐지나가지 않을가 하고
목적지를 향하며 눈길이 이 남자 저 남자 보며 서두르기 시작한다.
순진한 내 마음도 같이……!
이상형과의 첫눈에 가슴의 설래임은 당연할지도 모르지만
착각인 경솔한 자신의 마음인것이다. .
하지만100%나만의 그대라는 말은 없다.
오직 나만의 그대가 오랜 시간과 함께 걸쳐도
이루어진다는 보장은 없다고 세월은 말한다.
삶에 대해 그대 뿐만아니라 모든 사물에 대해서는 없을때는
환상에 도취되여 이유없는 욕심에 빠져
자신을 잃어버리기도 한다. 단 한가지 모르는 이유로
호기심이 불타올라 마음이 끝내 일을 저질르구,
후회와 함께 반성을 한다.
비난에 걸쳐보지 못한 사람은 영원히 그 맛을 모르고
어느정도 이해는 해 주겠지!!
내꺼로 된 후, 안 후에는 또 기대도 하지않았던 실망도 찾아올수 있으며
하늘이 떨어지듯이 날벼락 맞는 느낌도,상상도 하지 않았던
여러 모순들이 곳곳에서 괴롭힐수도 있다.
수많은 인내심과 자신을 이겨나가야하며 이해하지못해도
끝임없는 노력이 필요하거니와 그 선이 넘쳐버릴때는
이미 때늦은 사람의 한계이니라!
그대는 다 비슷비슷한것이다. 남의 그대라서 별난거아니다.
서로의 부족함이 틀릴뿐이고 방식이 틀릴뿐이다.
나만의 그대를 감싸주기만 하면 최고의 그대가 될수있다.
내 마음 별과같이 볼떄는 잔잔하고 수많은 별들이 반짝이고 있는듯이
넓은 마음이지만 잔잔하게 상처로 이루어진 한 가족의 화목함을
지키기 위한 노력의 성과에 서서히 깊어져만 갔던 상처가
아물기 시작한다.
<SPAN lang=EN-US style="mso-fare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잘알았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