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이 세상을 떠난지 일년이 넘었구나.이 세상을 보낼때는 정말 수없는 피눈물과 아픔으로 아버지를 보냈었다.어떤 곡절과 역경이 있어도 락관적으로 이겨낼수 있었던 아버지였지만 무정한 병을 이겨낼수 없었다.가족을 위해 일편단심 한평생 노력해왔었고 남의 일이라면 발벗고 나서서 도움이 되고 항상 힘이 되여주었던 아버지였지만 이제 행복한 일만 남았지만 아버지는 떠나게 되였다.이런 아버지를 보낼수 밖에 없는 가족들의 아픔은 말로 형용할수 없었고 대신으로 아픔을 들어줄수 없는 안타까움 하루하루 엄중해지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면서 아무런 힘이 되주지 못하는 고통으로 매일매일 피눈물을 가슴속에 묻으면서 지냈다.하루하루 해석해지는 아빠의 모습.하루하루 힘이 빠지고 이젠 가족과 이별하게 되는 아빠의 눈물.언제나 정기가 찬란한 아버지의 눈동자였지만 하루하루 정기를 잃게 되고 이별의 고통을 눈물로 표현할수 밖에 아버지의 눈물에 가득찬 눈동자.하루하루 말문이 막히게 되고 열심히 가족과 말할려고 하지만 말할수 없는 아버지의 애타는 모습.애타게 우리를 부르지만 마음속으로밖에 부를수 없는 아버지의 모습.우리의 가슴에 손을 대고 자기의 가슴에 손을 대고 키스로 우리와의 마지막작별인사를 하는 아버지의 모습이 아직도 나의 머리속에 생생하게 남았다.이 모든 추억이 영원히 잊을수 없을만큼 풀쑥풀쑥 나의 머리속에 떠오르고있다.이젠 아버지라고 부러고싶지만 불러도 들을수없는 아버지가 되였다.예전에 힘들땐 아버지한테 기대하고 아버지하고 예기하면 모든것이 해결되고 아버지가 힘이 되였었다.아버지의 존재로 저는 어떤 곤난도 이겨낼수 있었다.하지만 어느새 아버지의 사랑이 이젠 추억으로 살수밖에 없었다.아버지를 보내고 정말 앞이 캄캄했지만 아버지가 저한테 준 사랑의 추억으로 고통을 이겨내고 수많은 눈물을 가슴속으로 흘리면서 이 일년을 보내왔다.
나는 이글을 보는 모든 분들이 바쁜 생활속에서 부모의 사랑과 부모에 대한 효성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돈은 없어도 노력하면 언제든지 벌수 있지만 부모는 한번 돌아가시면 영원히 돌아오시지 않는다.부모가 옆에 계실때 최선의 효성을 다 하길 바라면서 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의 가족의 행복을 바래요.지금 이 현실적인 사회에서 생활의 사소한 일로 다투는 분들이 많겠지만 결코 그 사소한 일들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된다.제일 중요한건 가족을 잃게 되는게 제일 슬픈 일이고 인생의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된다.마지막으로 이렇게 필을 놓으면서 모든 독자들이 가정의 존재의 힘을 알고 자기가 사랑하는 가족과 매일매일 행복한 하루를 보내기를 바랍니다.
나는 이글을 보는 모든 분들이 바쁜 생활속에서 부모의 사랑과 부모에 대한 효성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돈은 없어도 노력하면 언제든지 벌수 있지만 부모는 한번 돌아가시면 영원히 돌아오시지 않는다.부모가 옆에 계실때 최선의 효성을 다 하길 바라면서 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의 가족의 행복을 바래요.지금 이 현실적인 사회에서 생활의 사소한 일로 다투는 분들이 많겠지만 결코 그 사소한 일들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된다.제일 중요한건 가족을 잃게 되는게 제일 슬픈 일이고 인생의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된다.마지막으로 이렇게 필을 놓으면서 모든 독자들이 가정의 존재의 힘을 알고 자기가 사랑하는 가족과 매일매일 행복한 하루를 보내기를 바랍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길러준 부모 불쌍한줄도 모루고 연애나하구 바라다니다가
자신이 불쌍하다구 울며불며 하소연이나 하는 자식들이 아래에 줄 좍 섯어요
자신이 불쌍하다구 울며불며 하소연이나 하는 자식들이 아래에 줄 좍 섯어요
좋은 글 잘 읽고감다 ..
진짜 있을때 잘해란 말이 다시금 떠오르네요 ㅎㅎ
쥔장님도 남을 가족들하구 맬맬 햄카게 지내길 바랄께욤 ^^
진짜 있을때 잘해란 말이 다시금 떠오르네요 ㅎㅎ
쥔장님도 남을 가족들하구 맬맬 햄카게 지내길 바랄께욤 ^^
비공개
저의 글을 읽고 코맨트 주셔셔 감사해요.지금 많은 분들은 행복이 무엇인지를 모르는 분이 많아요.저는 부모님이 이 세상에 살아있는것이 제일 행복하다고 생각되요.그런데 사회가 발달하다보니깐 많은 분들은 자기의 생활에만 힘을 써다보니 언젠가는 부모님의 존재와 사랑을 잊게 되지요.저는 모든 분들이 어떻게 힘들게 지내든 부모에 대한 모든 효성을 다했으면 좋겠어요.그리고 저한테 코멘트와 힘을 주신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인류력사는 물질문명의 거세찬 발전과 더불어 차츰차츰 인성의 내재적인 고유한 아름다움을 상실하고있는것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