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부터 맘에 드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근데 중학교땐 사랑이란걸 모르고 그저 공부만하면서 지낸거죠
대학에와서 오래 절 좋아했던 친구랑 첫사랑을 시작했었는데
그저 감동으로 시작해서인지 내가 씩씩하게 다가갈수없었어요
정말 사랑하는건지?아니면 맘속에 둔 그 사람이 항상 빗겨져있어 그런건지.....
솔로로 된후...
그사람이랑 다시 연계시작했어요...
둘이서 자연스럽게 얘기나누면서 그런거죠
지금 그사람도 여친은 없고 열심히 공부하구 있는것같아보였어요
친구..친구..했지만
자주 문자오구 전화두 오구 ,말속에서도 가끔은 다른 뜻으로 오해할만큼 들려오는데..
그래서 많이 행복했었구 ...
근데.. 왠지 두려워요..다가가야하는지? 혹시 착각일지?
사람이란게 이상한것같아요
정말 오랜시간이 지나갔었지만 ...
저에게도 다른 사랑들이 다가오지만 걔만 생각하면 다들 받아들일수없었어요
한살한살 먹어가면서...가끔은 날 사랑한다는 사람하구 연애해두 괜찮을까? 생각있었지만...
안되는거죠...
내가 좋은하는 사람이 아닌데...이렇게 평생산다는건 생각만해두 끔찍해지는거죠
어떡하면 좋을까?
그 사람 고백을 기다리는건지? 아니면...빨리 다른 사람찾아서 잊어야하는건지?
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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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쥔장님이 먼저 고백해쇼 ㅎㅎ
그게 차라리 더 빠를것같슴다 ㅎㅎ
기다리는것도 정도가 잇지 ㅡ.ㅡ
고백해서 ....아니므 뭐 다른 사랑 찾아 떠나면 되구 ㅎㅎ
고백해서 ....그 사람도 오케하므 ..이쁜 사랑하므 될거구 ㅎㅎ
그냥 기다리는건 .....시간 랑비임다 ㅎㅎ
한번 부딪히쇼 ㅎㅎㅎ (내가 쥔장님이라면 먼저 고백함다 ㅎㅎ)
그냥 기다려야 하는거짐.....뭐.....이세에 안되면 래세에는 될거라는 각오를 하고^^
뱅법이 없이 다른 사랑 찾아가야지 ㅡ.ㅡ
그냥 기두리면 뭐 그 사람이 다시 오는것도 아닌데 ㅡ.ㅡ
그냥 확 ----------고백해버리짐 ..
그래야 .......뭐 빨리 잊구 다른 사랑하든가 하지 ㅎㅎ
래세까지 기다린다구 ?? 말두 안돼 .. 포기하는것도 ..사랑에 대한 예의입다 ㅎㅎ^^
안되는건 포기할줄두알아야 상처두 빨리아물지
너 무서운여자구나 ㅋㅋ
쥔장이 그 사람을 좋아한다재 ㅎㅎ 그래서 함번 고백해라는거지 ㅎㅎ
고백도 안 하구 그냥 포기하므 ...무조건 미련이 남을것같애서 ㅎㅎ
그러니깐 고백해서 ... 아니라므 ..그때는 깔끔히 포기한다는거지 ^^
고백하지도 않구 ....포기하므 ..무조건 .저 사람을 잊기 힘들짐 ㅡ.ㅡ (미씽유 생각 ....ㅡ.ㅡ)
고백하기엔? 좀 어렵구..
결혼할나이인데 남자가 그렇다면
남자마음속엔 님을 그냥 친구로 두고있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