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어머님한테 꽃을 못 보냈다면,단 한마디의 따뜻한 전화래도 해주세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난 아침에 울 어머니한테 ..따뜻한 전화 했슴다 ㅎㅎ
초우타마디...
이름보다 대다이 효자구나...ㅎㅎㅎ
이름보다 대다이 효자구나...ㅎㅎㅎ
하기싶어두 그냥 같은소리해서 ㅠㅠㅠ
난 우리엄마와 오늘 너무 자주 통화해서
우리엄마 살짝 짜증날까 하던데요 ㅎㅎㅎ
우리엄마 살짝 짜증날까 하던데요 ㅎㅎㅎ
나는 하구싶어두 자꾸 같은소리해서 않하는데 ㅋㅋㅋ
초타마디 어물찍하게......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