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복이 앞:모르겠소; 제목으 마지막이라 해서 제 그 크다만 입으 귀에다 걸구 좋아하겟는지
아님 떡국때처럼 째진 눈에서 눈물이 나옴서 슬퍼하겟는지;;-_-;;;난 머 바라고 쓰는글이 아이요~
다만 이제는 활활 타올랏던 내 맘이 띠띠부리 해지다가 이제는 점점 치치부리 하게 차가바질까하오;;
더군다나 제 어제 우리 감재밭으 지나가메 태매사게 찔 가르보던 그 눈빛이 거의 꺼지는 목탄불에 오좀갈게놓듯이
내 맘에 불씨르 여지없이 해뻐렛소;;!제두 알재요 내 젤래서 얼매나 동네 영새르 피왓는지?(머이라우?기억이 아이난다구?이보우~승인할건 승인하교~저네 딧간에 소*새*끼 알구 앞마당에 도투새*끼 알구 다 아는 사실이요)
재작년 여름일께요 내 기억에 정시싹 잃어지게 더운 여름날이엿소;;;울집에 개 헤떼르 땅에다가 끄스메 댕깁데 ~이렇게
더운날에 내 제르 보겟다구 벤또르 싸가지구 제네집 토송뒤에 숨어 기달렛소 ;;하두 아이나오까나 디리다 본게
제 F1 싸이처르 봅데;;;쑤마허 인지 쑤 하마 인지 가르 바라보는 제 눈빛에는 굶은 승애 쫄딱 뻬께논 토끼르 보는거처럼
빛이 반짝 거립데;; 그래서 나느 제 저런거 좋아하는구나 하구 제까닥 집에 달아가서
집에 쏘푸지 가지구 연습에 연습을 거듭햇소!!!제두 알다싶이 우리 5대 길으느 정마 사춘기때 낯에 뽀도라지 막 난거처럼 울퉁불퉁 하단걸;;; 세번쯤 구부렛지 아마?그 쏘푸지 구부리구 정말 문지 나게 마자댓소 집에가서 내 -_-;![]()
덕분에 내 우리 대대에서 쏘푸지 하나는 바람썡 하게 몰구 댕깁네;(쿨럭;;포티 하는구나 내-_-;;;가짜 얼거터우 땜이요 리해하오 말복이)
그리구 제 옆집에 사는 덕팔이 생각나오?제 소식이랑 가 다 날 전해줫소;;그리구 난 그 값을러 한달에 감재 한마대
배채 네포기 꼬꼬지 가르 줘야만 햇소;;;
쏘푸지르 고랑에다 구부린 날에 덕팔이 날 찾아와 하는말이 제 세날뒤에 시내르 간답데;;
그 세날은 뒷집에 영수네 쏘푸지 게구 빌레다가 맹연습으 햇소;;(저두 알다싶이 영수 에미 내 첫사라인데 내얼매 쪽팔렛겟소?-_-;;;)
세날뒤에 아침일찌기 밭갈이 할라두 아이가구 젠집앞에다가 쏘푸지르 보기좋게 척 파킹 해놓구 기달렛소 저르
네시간 기다렛능가??시내 패쪽으 건 새빨간 쌰리 차 문지폴나게 달아옵데;;;결국 제는 날 보는체두 아이하구 그 쌰리차에 앉아 문지 폴나게 사라지구;;;정말 싸리꼬재 내 가슴팍에 타다닥 꽂히는 거 같습데;;;
땐스에서 그랩데 돈으로 사람은 사도 사랑,감정 행복을 못산다구;;;난 그사람인데 한마디 하기싶소;;
조지 츠바 !!!!이렇게;;!!
한마디로 어저느 내좀 매짜게 나가볼까 하오;;;제 우리 감재밭으 지나가메 다시 찔 가르보는 날에는 제르 감재밭에 심어버리겟소;;
제 다시 이렇게 기다린 나를 말 한마디없이 못본체 할때는 그 쌰리차 모는 아색끼르 쏘푸질러 깔아버리겟소;;
그 냄새나는 초두포두 사람들이 먹어줍데;;;나는 냄새나오? 더럽소?허나사나 사지 펄펄한 총개긴데 너무한거 같소 말복이 제~!!!제네 아버지 촌장자리에서 물러날대 쌰리차 모는 아 제르 계속 따라댕길것 같소?
댓소;;;이만하겟소;;;복습반이래두 댕긴 사람인게 이만말하믄 알아들엇으리라 믿겟소;;
그리구 다시는 제 이름으 걸구 편지르 아이쓰겟소;;;선스나 꼴끼없이 낸들;
심터에 날 팬들팬들 보는 새뽀얀 새간데 내 미안하오~쿨럭-_-;;;
어야!이잘랑거 쓰느라 장물이 넘어나재~샹~!-_-;;;
-------------------------------아침부터 머리아픈 총개기로부터...
ps: 다시한번 알려드립니다만;;재미삼아 올리는 글들입니다;;;
작가는 독자들의 책사는 돈에 살고
열때는 여러분의 댓글에 삽니다;-_-;;
댓글좀 남기시고 가시면 당신에 딧통수에 뽀뽀라도 날려드립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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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1)
내 감재팔아서 뻔츤지 빤쯘지 장만하께;;기달기오;ㅋ
그래구 딧통수에 뽑뽀 날린다니까 메슬겁은가?날리지말라메 그림갸?ㅋㅋㅋ
날리개 나느 딱;쓩~-_-;;
책임질만한 능력이 유우아?
없으무 말두 말구 ,, 캬캬캬 ,,, 하메
말복이 그 쌰리차모는 선스나하구두 그만뒀단 같던데......
그래서 요새 좀 사풀떼리구 잇을게.....ㅋ
내 또 선미게 미움깨르 사무 아이되지무...ㅋ
그리구 열때 ,, 아까 저 세이꼬 아즘마이 우리둘이르 붙여 놀까 하던데 ,,
어떻게 생각함두?ㅋㅋ
쌰리차에 앉아서 날 찔 가르보구 이러지 않을 자신 있음두?ㅋ
이 글보구 ..웃었슴다 ^^
역시 ......대단함다 ㅋㅋㅋ
뭐라구 할말이 없슴다.....ㅎㅎ
추 천 한방 날림다 ^^
똥ㄲㅐ지랑.똥팔이두 담 집에능 등장하재??
글 읽어보이 소푸지두 죽이게 잘모능지..츄뉴빈지 모르겟지만 ..
거 소술기능 면허증 땃는가 ㅋㅋ
그래두 데이트능 소술기 젤이란데 ..농촌에선 ..소둥디 척 보메..술기 척 안자서 흔들 흔들ㅋㅋ
요우에것두 한 둬벌 읽엇는데..잘 모르갯단데..
어찌나..사투리에다..연변말 막 발음대로 막 써서 @$$%^%$???
좀 상세하게 말씀 하셔야죠
써푸지 몰기 기실 빨간 쌰리 몰기보다 기술이 더 높지무... 쌰리 하이야 때문에 낙심말구...
써푸지두 있다 세술기두 있다 기다리믄 다 있다/by 레닝퉁즈
새뽀얀 새가 잇음 써푸지 세술기 쌰리 다 주구 바까두 데꾸마 나느;ㅋ
등장인물 이름들이 챰 맘에 든다는 하메 ㅋㅋㅋ
포기하구딴데 달게야지;ㅋ
마지막으로 쓰는 련애편지인데..
앞치마 이름을루 달기 싶었다는..ㅠㅠ
엇째 좀 맘 주자함 이렇게 탈퇴르한다구 이램갸?-_-;;;섭섭하게서리;
여자 얼매 고븐지 모르겠지만
이름에 말자 들어가는건 아무래도 좀.
말복이라니 초복에 그 말복이라는줄 알았다눈. ^____^
뽀뽀는 사절함다.
아저씨의 소중한 첫 뽀뽀를 총객에게서 받았다는게
찌릿찌릿 아픔이 될가봐. ㅎ
무튼 감사함다;;;
우야 갠데 뽀뽀느 어째 사절함갸?-_-;
추천 ,, 추천~~
복받슴다 ~!!
근데 쑈푸터라지 나와서 추전한나 눌러줄께..ㅋㅋㅋ
흠;; 갬 담에느 꺼멀 고향 사투릴러 답새긴담?
넘 재미있어요...이번 휴일은 님 글땜에 웃네요~
감사합니다;;제 글로 즐거운 휴일보내셧다면;;
꾸벅~~~^^

아침부터 분주사게 논다야 ,,, 쩝 ..
내 몇번 말했소 .. 써푸는 인젠 시대 지났다구 ..
요즘 세상에 써푸르 집마당에 파킹한대서 누기 곁눈질 한다구 ,, 휴~~~~
류행에 따르기오 ... 그래야 쪼금이래두 맴이 열리지 ..
거 같은 네바퀴래두 뽀우마라는지,,, 파라리 라는지 .. 하는거 있재우 .,. 아 ,,그리구 머 뻔츠던가..
머 요즘 세상 쬐금 알거 같아서 이자금방 들은 이름으 여기다가 진렬했는데 ...
서푸대신에 저런거 척~~파킹하무 내 두말없이 당신품에 안기리라 .....하메
추천 한방 답새기구 .내 뒷통수에는 뽀뽀 날리지맙소~~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