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외면했던 것이나 지나쳐갔던 것들이 다 이렇게 불현듯 다 나타난다는 자체가
어디가서 몰래 숨쉬고 보냈다가 다시 종적을 낸다는 사실에 저으기 놀랍기만 한데
문제는 내가 어떤 심정으로 그 하나하나를 대면하는가
설마 잡아두거나 혹시 모두 팽겨치둬야 하는가 이런 선택에 인연이 다시 찾아온듯
혹시 하느님이 있다면 진짜 묻고 싶은데
왜 이런 장난을 나하고 하는가고?
마음의 파동이 생겨 좀 적구감다
혹시 저와 같은 일이 있었던 분은 없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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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동병상련...
답안 찾았슴두/?ㅎ
답안 찾았슴두/?ㅎ
내 답으 찾으믄 우리집 밑에 쇼풀에 피쥬 잘 아이팔릴께야 ㅋ
여직 소식 없다가 불쑥 나타난다면
다른 만남을 원했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거나
마음 속으로는 줄곧 찾고 있었지만 찾을길 없었거나.
어쨌거나 조금의 감정이라도 남아있다면
반갑게 맞이해야겠져.
다른 만남을 원했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거나
마음 속으로는 줄곧 찾고 있었지만 찾을길 없었거나.
어쨌거나 조금의 감정이라도 남아있다면
반갑게 맞이해야겠져.
다른 만남이 있으면 자연적으로 지내간 일로 대는것이지..

첸심하게 날 두구 하는말인거 같아서;
운명에 장난인지;;답답함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