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별고 없이 잘 있엇소?미안하오 매일 와서 편지를 날린다는게 내 가슴근육 키우는데 정신이 팔려각구 결석햇소 -_-;;;(다 절 위해서 그래는게요;;;가슴이 뽈록 테나온 남자 난닝구 바람에 제옆에서 척 버티구 지켜줌 제 어디가나 딴딴하게 소리치메 댕기지 무스 )
오늘에는 운동 못나갓소;;;쟁개비 열정이라고 말하지마오 ;;;피곤해서 너무 피곤해서 조캐 엠피쓰리 인지 암튼 노래 막 나오는겝데;;;그거 들으면서 잘려구 햇는데;;;;
제 그 말소리 귀에 울려퍼지면서 날 정시 싹 잃어지게 만듭데;;도저히 못자서 뜬눈으로 밤새다 아침에 잠들엇소;;
오늘엔 그냥 나에 대해 소개하자고 그리오~길겟는지 모르겟소 끝까지 읽어보오~
날 소개하고자 먼저 내 연애사에 대해 간단하게 쓰겟소;;;
때는 서기 1998년;;;(썅강 돌아온 이듬해요;;알겟지 저두 허나사나 촌장 딸인게)
그때에 난 정말 순수한 청년이엿소 두눈에선 순수가 흘러넘쳣소;;;;
저두 알다 싶이 우리집은 5 대요;;저네는 4대구;;
5대 앵두집 딸이람 기억나오?지금은 영수 에미요;;;;
맞소 내 첫사라이요~금방 우리 딧집에서 살구 잇는데;;;그땐 정말 그집 하구 울집 어간에 그 장재르 무슨 청룽 처럼 막 떼넘어 댕겟소;;; 날앗소 한마디로 그때는;;저녁에 영수 에미 보겝으믄 슬써 떼넘어서 장물열콩 한마대 집문앞에다 놔주구;;; (덕분에 우리집에서느 일년 내내 장물에 열콩 대신 감재르 거더엿소;-_-)
그러케 좋아하구 따라댕겟는데 이여자 덜커덕 아르 가젯다는게요;;;내 얼매나 사랑햇는지 심터에 내 쓩디는 알게야;;
성격이 매짜지 모타단 말으 내 울 아버진데서 마이 듣긴 들어두 내절르 내 매짜지 못한게 알립데;;그랜거두 내 걍 따라댕겟단말이;;;;임신으 하게다믄 시끄므리 한게 먹기싶다는 옆집에 최아매 말으 슬쩍 듣구 앵두랑 싼자랑 뜯어다가 영수에미 집문앞에 가져다 놓구;;;휴;;
내 지금두 그래서 딧문을러 나갈때느 영수 애비 눈치 힐끔힐끔 보메 지나갑네;;
한마디로 난 이렇게 츠칭 하는 남자란 말이요~~~
그리구 몇년 지나서 거의 닫히는 내맘에 문으 발루 차버리메 들어온게 제요 말복이~!!!!!!
첨본순간 저는 역시 촌장 딸이래서 그런지 있는집 자식이 틀리더란데;;;
벌써 보는게 남자 집에 쏘푸지 몇갠가 세*새*끼 몇마린가 이런거부터 봅데;;
난 촌아 사저이 잇소?이런게 사라이 아니다 아니다 하메 빠져버렛소;;;
그래 제 전번에 울집에 놀러 온대서 딧집에 영수네 집에 쏘푸지 하나 옆집 최아바이네 쏘푸지 하나 빌레다 울집 마당에 척 파킹 해노코~
근데 머이 마깟잰지 나르 보지두 않습데야 제느;;;
영 애나오;;;; 장물열콩 집문앞에 가져다 놓자이 제는 이런거 먹지두 않겟지;;
장재르 떼넘어 사랑으 고백하자이 제네집으느 벽돌 토송이지;;;;
그래 어저느 내 포기르 하자 하오;;;;
제밖에없는게 아이요 나두;;;(어제 심터에 새뽀얀 새가 사진으 본게 맘이 동동 뜹데 나두 )
담부터느 그새가를 위해서 편지랑 쓰겟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미친 총개기로 부터;;
ps: 재미사마 쓰는 글입니다;;;글에 나오는 이름으느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은겜다;;쉼터에 같은 이름 잇음 제송함다;;
本故事纯属虚构~!!!如有类同~扯淡~!!
오늘에는 운동 못나갓소;;;쟁개비 열정이라고 말하지마오 ;;;피곤해서 너무 피곤해서 조캐 엠피쓰리 인지 암튼 노래 막 나오는겝데;;;그거 들으면서 잘려구 햇는데;;;;
제 그 말소리 귀에 울려퍼지면서 날 정시 싹 잃어지게 만듭데;;도저히 못자서 뜬눈으로 밤새다 아침에 잠들엇소;;
오늘엔 그냥 나에 대해 소개하자고 그리오~길겟는지 모르겟소 끝까지 읽어보오~
날 소개하고자 먼저 내 연애사에 대해 간단하게 쓰겟소;;;
때는 서기 1998년;;;(썅강 돌아온 이듬해요;;알겟지 저두 허나사나 촌장 딸인게)
그때에 난 정말 순수한 청년이엿소 두눈에선 순수가 흘러넘쳣소;;;;
저두 알다 싶이 우리집은 5 대요;;저네는 4대구;;
5대 앵두집 딸이람 기억나오?지금은 영수 에미요;;;;
맞소 내 첫사라이요~금방 우리 딧집에서 살구 잇는데;;;그땐 정말 그집 하구 울집 어간에 그 장재르 무슨 청룽 처럼 막 떼넘어 댕겟소;;; 날앗소 한마디로 그때는;;저녁에 영수 에미 보겝으믄 슬써 떼넘어서 장물열콩 한마대 집문앞에다 놔주구;;; (덕분에 우리집에서느 일년 내내 장물에 열콩 대신 감재르 거더엿소;-_-)
그러케 좋아하구 따라댕겟는데 이여자 덜커덕 아르 가젯다는게요;;;내 얼매나 사랑햇는지 심터에 내 쓩디는 알게야;;
성격이 매짜지 모타단 말으 내 울 아버진데서 마이 듣긴 들어두 내절르 내 매짜지 못한게 알립데;;그랜거두 내 걍 따라댕겟단말이;;;;임신으 하게다믄 시끄므리 한게 먹기싶다는 옆집에 최아매 말으 슬쩍 듣구 앵두랑 싼자랑 뜯어다가 영수에미 집문앞에 가져다 놓구;;;휴;;
내 지금두 그래서 딧문을러 나갈때느 영수 애비 눈치 힐끔힐끔 보메 지나갑네;;
한마디로 난 이렇게 츠칭 하는 남자란 말이요~~~
그리구 몇년 지나서 거의 닫히는 내맘에 문으 발루 차버리메 들어온게 제요 말복이~!!!!!!
첨본순간 저는 역시 촌장 딸이래서 그런지 있는집 자식이 틀리더란데;;;
벌써 보는게 남자 집에 쏘푸지 몇갠가 세*새*끼 몇마린가 이런거부터 봅데;;
난 촌아 사저이 잇소?이런게 사라이 아니다 아니다 하메 빠져버렛소;;;
그래 제 전번에 울집에 놀러 온대서 딧집에 영수네 집에 쏘푸지 하나 옆집 최아바이네 쏘푸지 하나 빌레다 울집 마당에 척 파킹 해노코~
근데 머이 마깟잰지 나르 보지두 않습데야 제느;;;
영 애나오;;;; 장물열콩 집문앞에 가져다 놓자이 제는 이런거 먹지두 않겟지;;
장재르 떼넘어 사랑으 고백하자이 제네집으느 벽돌 토송이지;;;;
그래 어저느 내 포기르 하자 하오;;;;
제밖에없는게 아이요 나두;;;(어제 심터에 새뽀얀 새가 사진으 본게 맘이 동동 뜹데 나두 )
담부터느 그새가를 위해서 편지랑 쓰겟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미친 총개기로 부터;;
ps: 재미사마 쓰는 글입니다;;;글에 나오는 이름으느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은겜다;;쉼터에 같은 이름 잇음 제송함다;;
本故事纯属虚构~!!!如有类同~扯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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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3)
우야~고븐 아재 플심어주까나 웃음토이 흔들흔들 하재 내막;;ㅋ
도대체 누구한테 쓴건지 읽을수록 얼빤해지는군...ㅋ
뭐 임신한 여자랑 촌장딸이랑 수두룩 나오긴 하는데......
참고로 저글은 새로 봐둔 여자한테 쓰는 글인가?ㅎ
뭐 임신한 여자랑 촌장딸이랑 수두룩 나오긴 하는데......
참고로 저글은 새로 봐둔 여자한테 쓰는 글인가?ㅎ
ㅋㅋㅋㅋㅋ 얼빤한 정신에 쓴글이래서 좀 중심사사이 없으꾸마;ㅋ
캬~~~~토끼 또 이런 가슴어린 러브스토리 있었구낭 .
근데 이 편지를 내 바라구 썼슴두?
ㅋㅋㅋ
근데 이 편지를 내 바라구 썼슴두?
ㅋㅋㅋ
말복이 어떻게 그래두 알아보는구마....ㅋㅋㅋ
어지간하므 받아주지..그렇게 딱 써푸지르 헤가메 눈높이지 말구....ㅋㅋㅋㅋ
어지간하므 받아주지..그렇게 딱 써푸지르 헤가메 눈높이지 말구....ㅋㅋㅋㅋ
흐흐흐 이름이 말복임갸?
열때드 요즘 사춘기땜에 맨날 요리 설치노?ㅋ
대동고;;;어디서 쌀개노?ㅋ
열때 이럽소~~
뒤에 다 있소~ 흠~~ 아씨~ 눈물자꾸 나는거 어쨰 이런지~~ 흑~
열때~~~~~~~~~~~~~~~~ ㅡ.ㅡ;
뒤에 다 있소~ 흠~~ 아씨~ 눈물자꾸 나는거 어쨰 이런지~~ 흑~
열때~~~~~~~~~~~~~~~~ ㅡ.ㅡ;
눈물나오>??
난 가슴이 궁개 낫소;;휴
담배하나 주~
난 가슴이 궁개 낫소;;휴
담배하나 주~
하하하하하하
인재는 인재구만....근데 말복이라구 마이 듣던 이름인데......
가마이 보자 ..뉘기던가?진선미 아때 이름이 말복이라던두...벨루 그렇게 들은같은데 아니람 말구....ㅋㅋㅋ
인재는 인재구만....근데 말복이라구 마이 듣던 이름인데......
가마이 보자 ..뉘기던가?진선미 아때 이름이 말복이라던두...벨루 그렇게 들은같은데 아니람 말구....ㅋㅋㅋ
말꼬는 들어봤는데~ 말복이는 흠~~
전번에 무르파기 선미르 부르는게 벨루 말복이라구.......ㅋㅋㅋㅋ
ㅋㅋ 쎄이꼬 님;;아야 걍 플달아줘서 감사함댜;;;
말복이;ㅋㅋ 걍 어망간에 쓴이름인데;
말복이;ㅋㅋ 걍 어망간에 쓴이름인데;
ㅡ,,ㅡ
어제라면..ㅋㅋ 음..
어제라면..ㅋㅋ 음..
크큭;;;마사까~?
말복이 ,, 아무나 부르는 이름이 아인데 ㅜㅜ
휴~~
세이꼬 아주마이 ,, 좀 내두 시집가게 좀 도와줍또
휴~~
세이꼬 아주마이 ,, 좀 내두 시집가게 좀 도와줍또
인간 이쁜 이름인데므~~
어마나~~저우에 선미 제절루두 승인햇재...난 그래서 틀림이 없는줄 알앗는데.....ㅎㅎ
정말임갸?ㅋㅋ설마;;ㅋㅋ
선미아재두 걍 와서 내글 들이다바서 고맙다는;;
선미아재두 걍 와서 내글 들이다바서 고맙다는;;
그냥 말로만 ,, 휴~~~
ㅋㅋㅋ 어떤 행동으로 표현하까 그램??내 눈치 좀 무딤댜~
써거지게 미친 총객이나...집열때...하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열때 하구 한잔 해야겠는데....써거지게설...하메.........ㅋㅋㅋㅋㅋㅋㅋ
집열때 하구 한잔 해야겠는데....써거지게설...하메.........ㅋㅋㅋㅋㅋㅋㅋ
내내디;;;
참고로 내 별며이 피쥬 잘먹는 하마요~-_-;ㅋㅋ 데겟능가?
참고로 내 별며이 피쥬 잘먹는 하마요~-_-;ㅋㅋ 데겟능가?
이재 가마이 보이 ..열때 새뽀얀 여자르 영 즐기능그낭 하메 ㅋㅋ
쌔까만 여자두 밀갈기 패즈 분으 척척 져바르므 쌔뽀야 진담데 ㅋㅋ
쌔까만 여자두 밀갈기 패즈 분으 척척 져바르므 쌔뽀야 진담데 ㅋㅋ
뽀뻘 라이라?ㅋㅋ
짼주처럼 생긴여자르;;ㅋ
짼주처럼 생긴여자르;;ㅋ
사랑에 빠진 열때가 하메 ㅋㅋㅋ
무슨근거로 욜케 말함갸?우리 고븐 히로느?
ㅎㅎ 어찌다 재밌는 글으 보구 가네...
그램 가짜 얼궈터우르 먹구 말복이네 집에 넙적 엎드리메 앞 마을 사는 칠복임더..요래야지
그램 가짜 얼궈터우르 먹구 말복이네 집에 넙적 엎드리메 앞 마을 사는 칠복임더..요래야지
허나사나 촌장 딸인데 빈손에 가서 절마 하믄 영워이 그자리에서 일어못날수두 잇쓰구마;ㅋ
ㅎㅎㅎㅎㅎ 오랜간만에 잘 웃고 갑니다...
웃고가신다니 즐거울 따름입니다~~~^^

역시 열때님은 글을 잘 쓴다니간 ㅋㅋ
쉼터에 참 인재들이 많슴다 ㅋㅋㅋ
와늘 연변말 그대로 ...영 구수하겠구나 ㅋㅋㅋ
암튼 잘 읽고 감다 ㅋㅋ
새뽀얀 사진은 누구인지 몰겠지만 ㅋㅋ
암튼 ....잘해보쇼잉 ^^ 쨔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