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마이 라바~~왤 아유?-_-;;;

사랑이별 · #340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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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열때 · 2009-04-29 07:27:40 · 조회 401
어느 땐간 나타날 심터 어느 한쪽 구석에서 눈 팬들 거리메 날 체다보고 잇을 그대에게;;;(눈 팬들 거린대서 노바하지마오 새기;;;우리 아래동네 4대에서부터는 곱은사람인데다는 다 팬들거린다는 표현으 쓰군햇소-_-;;)

눈까플이 내려오겟다는거 꼬즈빠데면서 새벽까지 쉼터르 햇지믄;;;

그러구 오늘도 빠짐없이 다섯시에 운동하러 나갓지믄;;;

내 어째 이렇게 운동에 중시르 하는가~!?제느 모를게요~!잘 보길 바라오~

내 하루에 세수르 두번 하는데~즉 하루에 세꼬르 두번본단말이요;;(글쎄 아우 나두  세꼬 자꾸 드리바다 볼 면상 아니란거;;-_-;;;씨맨나이 골고루 묻엇능가 보느라구 그래오)

그래서 두번씩이나?보고나서 내 새삼스럽게 느끼는게지만야;;내 이 이모구비르 해가지구는 도저히 제 그 삥골처럼 차가븐 맘으 녹일 팍이 없더란말이요;;포즈두 잡아밧소 ;못바주겟습데-_-;;낸들;

그래서 내 제딴에는 심사숙고르 햇다는게요;;;얼굴이 아이데믄 몸이래두 좋아야데는게 아이갯소?치마 난 요롷게 생각햇소;;; 그래서 아이하던 인터넷검색두 하메 (참고로 내 컴맹입네) 몸짱데는 방법으 검색해보구 이랫소;;

삶은 사과쪽 같이 희버즉하게 생긴얼굴이 아이래두 ,반년뒤에 가매떠깨처럼 딴딴한 내 근육을러 제 맘으 움직일까 하오!(근육이 뽈록뽈록 배긴 남자르 아이좋아한단 말 하지마오냐;;내 머리끼 빠지우 그램;;-_-)

그리구 내 오늘아침에 곰만 깨달은겐데;;;;
운동하구 나오는데 옆에 한족아 궈즈르 팝데;;;;궈즈르 먹어는 바두 기름에 티와내능거느 첨 봅네;;
그래 한참 기경햇소 옆집에 최아바이같이 딧짐지구;험;;

첨에는 딴딴한거 쬬꼬망거 기름에다 탁 거더옇더구마;;;그래덩게 궈즈파는아 질다만 젖가락 가지구 요래요래 구부링게

글쎄 마구마구 뿌러나더구마;;;

순간 내 뇌리르 스칩데  ;;;

제 그 쎄고, 아이 삥골처럼 차가븐 맘두 내 요래요래 잘 구부레 노믄사 저 궈즈처럼 부풀어 오르메 동동 뜨겟지?-_-';;;
제두 여잔게 맴이 머 그정도로 차갑겟소;흠;;

어야 식전아침부터 내 헷소리마 제 쳇구나;;; 댓소;;내 담에 올때까지 잘잇소냐;;;난 어전 저기 아령들구 가슴근육으 맹글갯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외로움에 정신상태 나빠지는 총개기로부터;;;;


ps:눈팅만 하는 사램덜;;회사서 플달기 어색하믄 집에가서래두 답소;노래하는 가수 아래서 박수 아이치믄 마이크 씨버먹기 싶은거하구 같으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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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8)

쎄이꼬 · 2009-04-29 08:39:58
ㅎㅎ 내 일빠구만....
그까나 쉼터서 새기르 얻자구 이미 맴이 굳은 상태인감?
암튼 어느 새긴지 맴이 그 궈즈처럼 부풀어오르메 동동 뜨겟지머....ㅋㅋ
믿구 화이팅합쏘.......
집열때 · 2009-04-29 17:47:54
한결같이 내 글에 플 심어줘서 정마 절하기싶슴다~
진선ㅁi · 2009-04-29 08:57:33
내 어디 있기는 ... ㅋㅋ
내 지금 긴시쵸에 있는데 ... 이렇게 복잡하게 떠들지말구 그냥 가마이 긴시쵸에 옵소 ..
올때 그 궈즈를 한아름 사가지구 ,, 우리 식구 많아서 ,, 헤헤 ,, 그럼
쎄이꼬 · 2009-04-29 09:37:11
선미 또 열때르 점찍엇는매군......ㅎㅎㅎㅎ
쭈니 호우윈....ㅋ
집열때 · 2009-04-29 17:49:36
쒸요워디 쓰허우 따댄화바~하메;;머나먼 긴시쵸;;;

말마함 메드레 체서래두 내 헤염체 가게씸댜;
삐뚤이 · 2009-04-29 11:27:08
어떤 새간두 나타나갯지무 망더화 츠뿌료우 러떠우푸

새가 찾는 날까지 감바떼 ㅎㅎㅎㅎ
집열때 · 2009-04-29 17:51:37
러떠우푸;;;내 처지에

처우떠푸래두 워 메썰;;;
앞치마 · 2009-04-29 12:04:27
헐...
요눔(?)이 또 새가족!!!!!
잠탰슴다..

삶은 사과쪽 같이 희버즈하게 생긴 얼굴.. ㅍ하하하하..

요거 배웠심다..딴데다가 써먹어야지..
집열때 · 2009-04-29 17:52:48
-_-;요고~하메;ㅋㅋ 점마 잠태씀바~!!

앞치매두 일일이 플심어줘 얜레이 왕왕 아~~~
러키777 · 2009-04-29 12:46:44
하하하하하ㅏ하ㅏ하하~~~~~~~`궈즈가 동동 뜨겠구나,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집열때 · 2009-04-29 17:54:48
락키 세븐;;흠 역시 재미없는 글에 플심어줘서 맘이 가려바 남다~~
MissingU · 2009-04-29 14:32:23
열때님 ..누기를 봐둔게 있는있는맴다 ㅋㅋ

요즘에 사게에서 쌀개는거 보므 ㅋㅋㅋ

암튼 ....쨔유 ^^
집열때 · 2009-04-29 17:55:58
봐둔게기는 무슨;;봐둔게믄 난 이름 공개하구 연애편지 기르 쓰구 올리지;;

모르짐 저 위에 글이 주인공이 미씽유 데겟는지 ;;하메;-_-;
MissingU · 2009-04-29 18:51:17
ㅎㅎㅎㅎㅎ

그램 내사 영광이지므 ..하메 ㅋㅋ
집열때 · 2009-04-29 20:50:38
요 곱은거;;ㅋ
훙톨짼즈 · 2009-04-29 19:00:59
아이야 ㅋㅋ 그저일아이다야..열때 ..

뭐 잇긴깃그낭 ...

내가 도삽쓰지말고?

날 긴말 시키지 말고 하나하나 다 호ㅣ보 합또 쩝 ㅎㅎ
집열때 · 2009-04-29 20:51:53
글은 글일뿐;;;
사게의 딱딱한 분위기를 업 시키고자 헤드레 한것임;;ㅋㅋ
훙톨짼즈 · 2009-04-29 22:52:13
에이...사랑의 짐 꽃피는것같은데 ㅋㅋ


부끄러발고 또빡 도박 쪽지로 날래보냅소 ㅋㅋ

주인공이르미라메 ㅋㅋ
집열때 · 2009-04-30 00:35:41
주인공: 훙톨 짼즈~!!!!!!!!!
무릎팍터진도사 · 2009-04-30 00:31:55
여자들이란게 있재야......................하메-_-


맴으 구불이지 말구 몸으 한 몇바퀴 구불에나야 된다. 마쟝쪽으 쌍치기전에 줴흔들어놓는것처럼.......
아니면 습관붙여노면 이맨대기열이 궈즈끓이는 기름보다 더 따갑게 만든다...


햐~~ 요글으 울 새기보면 안되는데....
집열때 · 2009-04-30 00:37:54
말두 말라야;;

앞집에 아 어찌지두 못하메 앙까이가 달기다가 옷걸개처럼 문짝에 매달게 잇능거 밧다내;;-_-;;
무릎팍터진도사 · 2009-04-30 00:43:39
낼부터 뒷문으로 다녀라//
집열때 · 2009-04-30 01:36:19
딧문을러 댕김 또 영수 애비 잇지;-_-;
히로hiro · 2009-04-30 02:17:07
흠 따링 생겻군 하메 ㅋㅋ
집열때 · 2009-05-01 06:50:28
짝사라이 지겹소 하메;ㅋㅋㅋ
GANTZ · 2009-04-30 08:29:19
일단 내 담배 한대 부치구~좀 기달기요~

흠~~ 푸~~ 어느 새가를 봐돗소?눈토해놓기전에 빨리 알케주오~ 내 전면적을루 열떄르 지지 앤드 밀어줄게~ 흠~
쎄이꼬 · 2009-04-30 09:19:48
칸추 요렇게 말해놓구는 누기라는거 알레주무 뺏자구 그래지?
집열때 · 2009-05-01 06:51:45
간츄;내 씬리맨더 촹쌍 얼매나 큰지 제 아우??

내맘 모를게요;ㅋㅋ

쎄이꼬;간츄또 그런 습과이 이씀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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