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의 전철...
사람들이 조금씩 내리구 한두개의 빈 자리가 눈의 쏙 들어왓다,,
거기로 향해 걸어가 앉을려구 하는뎅,,,갑자기 그 빈자리의 옆자리 남자.가 발이 밟힌 자세를 하고.."아,앗..앗.."
미안한 표정을 지어주엇다,,ㅠ
앉자마자 dmb를 꺼내들구 봣다는..
보면서 잠깐 생각에..(아까...내가 분명히 밟지않앗는데,,ㅠ)
근뎅,,바로 옆자리의 남자,,지금 이쁜 펜으루 막 노트에 뭘 열심히 적던것이엿다..
가느다란 손가락,,준수한 얼굴에 안성맞춤의 몸매...흠~
그러고나서... 팔굽을 다리에 짚으면서 내쪽을 향해 힐끔 힐끔 쳐다보는것이엿다,,쬐금 소심하게..(-_-헐~이런~!!! ㅡ.ㅡ)
...
내가 거리가 멀어서 한참이나 타야햇다는...
그남자 아마 내릴역을 놓쳣을걸~ㅡ.ㅡ 내 타기전에 타고 내리기전에 내려버렷으니까 ㅡㅡ;;
내일두 전철에서 그남자.를 만날수 잇을런지~????!!!! ^^..
흠.....아무튼 준수한 남자와 만난 기분좋은 퇴근길.이엿다는~^^~
사람들이 조금씩 내리구 한두개의 빈 자리가 눈의 쏙 들어왓다,,
거기로 향해 걸어가 앉을려구 하는뎅,,,갑자기 그 빈자리의 옆자리 남자.가 발이 밟힌 자세를 하고.."아,앗..앗.."
미안한 표정을 지어주엇다,,ㅠ
앉자마자 dmb를 꺼내들구 봣다는..
보면서 잠깐 생각에..(아까...내가 분명히 밟지않앗는데,,ㅠ)
근뎅,,바로 옆자리의 남자,,지금 이쁜 펜으루 막 노트에 뭘 열심히 적던것이엿다..
가느다란 손가락,,준수한 얼굴에 안성맞춤의 몸매...흠~
그러고나서... 팔굽을 다리에 짚으면서 내쪽을 향해 힐끔 힐끔 쳐다보는것이엿다,,쬐금 소심하게..(-_-헐~이런~!!! ㅡ.ㅡ)
...
내가 거리가 멀어서 한참이나 타야햇다는...
그남자 아마 내릴역을 놓쳣을걸~ㅡ.ㅡ 내 타기전에 타고 내리기전에 내려버렷으니까 ㅡㅡ;;
내일두 전철에서 그남자.를 만날수 잇을런지~????!!!! ^^..
흠.....아무튼 준수한 남자와 만난 기분좋은 퇴근길.이엿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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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ㅡ,.ㅡ
그게 조선족 남자 였음 좋았으껀데 ..ㅎㅎ
^________^
솔직한 고백,,,그런 기분이 난다는 ㅎㅎ
결과없는 아름답지만 슬픈 인연..^________^
사람이란 지나가는 이성매력에 자석처럼 끌리게 되짐,,,그게 하도 정상이지만 글로 표현하면 보는 사람도 마음 설레게하는게 글이 매력이라는 ㅎㅎㅎ
ㅎㅎ..맞어욤~ㅎㅎ..언제나 새로운 상대에게 매력을 느끼게 되는게 사람의 통병인것같애요~^^~
내글이 매력잇다는 얘긴가욤??? ㅡ.ㅡ
나두 이런 글을 보면 눈에 빛이 돌구 ㅎ 맘이 설레여욤~-_-
내글이 매력잇다는 얘긴가욤??? ㅡ.ㅡ
나두 이런 글을 보면 눈에 빛이 돌구 ㅎ 맘이 설레여욤~-_-
ㅋㅋ,이런걸보고 自我感觉良好 라고 할가,ㅋㅋ그 남자 더 멀리가야하는지 누가 알겠나.ㅋ
自我感觉를 놓구 말하자면,,,나는 아주아주 무딘 그런 스타일인뎅~캬캬캬..
그남자 속으로 아마.....<아노 가이고꾸진 죠센조꾸쟈나이?>라고 생각했을수도^^
푸하하하...
다른사람은 몰라두 나는 전혀 말투나 외모로 봣을땐 조선족이랑은 거리가....꽤잇다는~ㅋㅋㅋㅋ...
다른사람은 몰라두 나는 전혀 말투나 외모로 봣을땐 조선족이랑은 거리가....꽤잇다는~ㅋㅋㅋㅋ...
음~ 좋은인연을 만나기를~ 내가 축복해줄게
힘내~
힘내~
이크~ㅡ.ㅡ
걍 이런인연이 잇엇다는 거지롱~ㅡㅡ;;
걍 이런인연이 잇엇다는 거지롱~ㅡㅡ;;

안되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