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고 잇는데 전화가 왓다... 자기가 누군가고 한다 아무리 들어도 모르겟다...
그는 나의 첫사랑이엿다 믿기지도 않고... 십년만이다,, 휴....
언젠간 꼭 만나보고 싶은 사람이엿는데 .. 잊고 산지 한참 지낫다
6년이란 시간을 그에게 흘려보냇지만 지금은 잘 살고 잇는데.... 마음은 뒤숭숭....
이 심정은 멀 말해주는지 나도 모른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아직 씽걸이라면 만나봐도 괞찮켔군요 ~
다시 만나고 싶은 마음은 영프로예요 예나 지금이나.. 헌데 왜 이런지..
못다한 사랑이면 참 아쉽네요
난 여지껏 후회없는 사랑을 해서
좋았던 기억밖에 없네요
난 여지껏 후회없는 사랑을 해서
좋았던 기억밖에 없네요
당시 받쳐못주고 내려앉을 자리 보여주려고 나타나지만 이슬은 말라잇은 다음이고
언젠가는 만나고 싶었던 사람이였고 그렇게 많은 시간이 흘렀는데도
전화가 온걸 봤으면 그사람도 똑같이 만나고 싶었던것이네요
그냥 만나서 현재 싱글이고 또 사귀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솔직히 흐름에 맡기고
사귈 상황이 아니라면 그냥 솔직히 얘기하고 친구로 지내면 되고
10년이나 지났으면 어쩜 그사람도 그냥 얼굴한번 보고싶어서일지도 ..
너무 망설이지마세요
전화가 온걸 봤으면 그사람도 똑같이 만나고 싶었던것이네요
그냥 만나서 현재 싱글이고 또 사귀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솔직히 흐름에 맡기고
사귈 상황이 아니라면 그냥 솔직히 얘기하고 친구로 지내면 되고
10년이나 지났으면 어쩜 그사람도 그냥 얼굴한번 보고싶어서일지도 ..
너무 망설이지마세요
누군가가 사랑은 완전히 태우는거라도 하던데... 우린 그렇게 안된나 봐요..
서로 사랑할때 떨어져서 지내야만 햇고.. 시간은 흘려갓고 시간이 흘러간 지금에 와선 모든게 변하고...
그냥 이대루 간직할려구 하니 마음만 힘드네요.... 생각 안 하는게 좋겟죠...
서로 사랑할때 떨어져서 지내야만 햇고.. 시간은 흘려갓고 시간이 흘러간 지금에 와선 모든게 변하고...
그냥 이대루 간직할려구 하니 마음만 힘드네요.... 생각 안 하는게 좋겟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