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의 어둠을 밝혀줄 수 있다면
그럼 뗀빵이지
빛 하나 가진 작은 별이 되어도 좋겠네
사람이 죽으무 별된다던데
너 가는 곳 마다 함께 다니며
그럼 쓰또커구
너의 길을 비추겠네
달이환하게 비쳐주는데뭐 필여있을까 ?
내가 너의 아픔을 만져 줄 수 있다면
아픈델만지무 더 아프지 아프게설 만지지맙소
이름 없는 들에 꽃이 되어도 좋겠네
할미꽃이라두될꺼지 무다한공헌일쎄
음 눈물이 고인 너의 눈 속에
눈에 눈물안고이구 피물고이무 큰일이지무
슬픈 춤으로 흔들리겠네
완전 빵꾸났구나 정신상이
그럴 수 있다면 그럴 수 있다면
쫌 참을땐 참아야됨다
내 가난한 살과 영혼을 모두 주고 싶네
잘살아야지 부모한테 미안하잼두
내가 너의 사랑이 될 수 있다면
그렇다무 언녕된거구
노래 고운 한 마리 새가 되어도 좋겠네
참 새가되서 어쩌자구 ?
너의 새벽을 날아다니며
잠자게 나두는게 더좋은데 동경에서 아침에 까마기소리 영싫던데
내 가진 시를 들려 주겠네
좀 참아주시면 아리가따이 하지무
그럴 수 있다면 그럴 수 있다면 /
거기사는사람들이 메이와끄라구 생각하지
이토록 더운 사랑 하나로 네 가슴에 묻히고 싶네
참아란데두나
그럴 수 있다면 그럴 수 있다면
그럴수가없지
네 삶의 끝 자리를 지키고 싶네
귀신데두 안나주겟다 그말이구나
내 사람이여 내 사람이여
언제 자기사람댔다구 난시구나
너무 멀리 서 있는 내 사람이여
가까이 갈수가없지 겁나서
그럼 뗀빵이지
빛 하나 가진 작은 별이 되어도 좋겠네
사람이 죽으무 별된다던데
너 가는 곳 마다 함께 다니며
그럼 쓰또커구
너의 길을 비추겠네
달이환하게 비쳐주는데뭐 필여있을까 ?
내가 너의 아픔을 만져 줄 수 있다면
아픈델만지무 더 아프지 아프게설 만지지맙소
이름 없는 들에 꽃이 되어도 좋겠네
할미꽃이라두될꺼지 무다한공헌일쎄
음 눈물이 고인 너의 눈 속에
눈에 눈물안고이구 피물고이무 큰일이지무
슬픈 춤으로 흔들리겠네
완전 빵꾸났구나 정신상이
그럴 수 있다면 그럴 수 있다면
쫌 참을땐 참아야됨다
내 가난한 살과 영혼을 모두 주고 싶네
잘살아야지 부모한테 미안하잼두
내가 너의 사랑이 될 수 있다면
그렇다무 언녕된거구
노래 고운 한 마리 새가 되어도 좋겠네
참 새가되서 어쩌자구 ?
너의 새벽을 날아다니며
잠자게 나두는게 더좋은데 동경에서 아침에 까마기소리 영싫던데
내 가진 시를 들려 주겠네
좀 참아주시면 아리가따이 하지무
그럴 수 있다면 그럴 수 있다면 /
거기사는사람들이 메이와끄라구 생각하지
이토록 더운 사랑 하나로 네 가슴에 묻히고 싶네
참아란데두나
그럴 수 있다면 그럴 수 있다면
그럴수가없지
네 삶의 끝 자리를 지키고 싶네
귀신데두 안나주겟다 그말이구나
내 사람이여 내 사람이여
언제 자기사람댔다구 난시구나
너무 멀리 서 있는 내 사람이여
가까이 갈수가없지 겁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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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ㅎㅎㅎㅎㅎㅎㅎㅎ 뻬게온거다
시인하실라구여 이젠 ㅋㅋ
ㅎㅎㅎ 어때 멋있어 ? ㅋㅋ
죽이지 ? 여자가 무섭다 그말이지
죽이지 ? 여자가 무섭다 그말이지
헤드레기 좀 날 위해설 고백문으 써달란디...
대상은....울 자기들에게....
대상은....울 자기들에게....
ㅎㅎ
어떻게 쓸까 ?
어떤사연으로
결말은어떻게 ?
어떤사연으로
결말은어떻게 ?

역시 우리 행님이 멋있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