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한남자를 두번 사랑했어요.
그리고 그 남자를 세번 보냈어요 ...
우린 5년전 첫만남으로 더불어 불같은 사랑을 했었고 ...
하지만 그 불길은 반년을 못지나 ..그 사람의 잘난 인물땜에 꺼지고 말았어요 .
그 뒤로 저는 그를 보낼수 밖에 없었어요 .
저에게 있어서 그 사람은 첫사랑이 였고 ,, 내생의 많은 처음을 함께 했던 남자였어요 .
첫이별은 나로하여금 가슴이 메여지고 .. 숨 막히고 ... 삶의 용기를 잃게 했어요 .
첫사랑이 였으니깐?....시간 흐른뒤여야 그 이유를 알거 같았어요 ...
그리고 우리는 이년후에 우연이 아닌 필연으로 또 다시 만나게 됐어요 .
두번 다신 속지 않을라고 .. 두번 다신 이남자를 안 볼거 만 같았지만 .
저는 그렇게 할수 가 없었어요. 사랑했으니깐 ... ....
사랑이 머길래?...정녕 그것이 사랑이 였을까요?
나의 모든 정열과 사랑으로 오직 그 남자만 바라보고 그 남자를 위해서라면 모든거
다 포기해도 좋았을 만큼 ... ...
하지만 우리는 또 이별할수 밖에 없었어요 .
또 한번 그 사람의 배신에 ... 4년이란 청춘이 색바랜 한장의 옛날사진으로만 돼 버렸어요... 속상해요 (지금도 ... ...)
그렇게 우리는 두번 만나 두번 헤여진 사이였어요.
하지만 인연이라 할까요 ? 아님 전생에 제가 그 사람한테 진 빚을 이제 와서 갚는건지 ...
나떠나 다른 여자한테로 갔었던 그 사람이 ... 어느날 갑자기 ...
맘이 편한곳을 찾고 있다면서 저의 곁으로 오더군요... ...
저는 사랑하는 맘으로서아닌 .. 다만 길잃은 아이를 안정시키는 .. 그런 맘으로 받아 들였어요 ...잠깐 우리는 애인이 아닌 이름모를 관계로 한동안 지냈어요 ..
그리고 그는 또 떠나버렸어요.
세번 떠나는 남자 더는 붙잡을 이유도 없었고 ,, 그럴 맘의 미련도 사라지더라구요 ..
지금쯤 어디서 나 아닌 어느 한 여인의 품에 안긴채 행복?을 느낄 그 사람 ..
인젠 내 생에서 자취를 감췄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
그래도 그와함께 했던 추억이 있어서 저는 행복함니다 .
다만 추억으로만 그 사람에 대한 기억으로 남아 있는것으로 저는 만족함니다 .
두번 다시는 이처럼 바보같은 사랑을 하고싶지 않네요 .
따뜻한 봄날에 ~~~나에게도 따뜻한 품을 열어줄 그대가 어디서 기다리고 있을찌?..ㅎㅎ
태여나서 첨으로 사랑이란거 배워주고 떠나간 그 사람 .
부디 쭉 행복하시기를 ~~~
그리고 그 남자를 세번 보냈어요 ...
우린 5년전 첫만남으로 더불어 불같은 사랑을 했었고 ...
하지만 그 불길은 반년을 못지나 ..그 사람의 잘난 인물땜에 꺼지고 말았어요 .
그 뒤로 저는 그를 보낼수 밖에 없었어요 .
저에게 있어서 그 사람은 첫사랑이 였고 ,, 내생의 많은 처음을 함께 했던 남자였어요 .
첫이별은 나로하여금 가슴이 메여지고 .. 숨 막히고 ... 삶의 용기를 잃게 했어요 .
첫사랑이 였으니깐?....시간 흐른뒤여야 그 이유를 알거 같았어요 ...
그리고 우리는 이년후에 우연이 아닌 필연으로 또 다시 만나게 됐어요 .
두번 다신 속지 않을라고 .. 두번 다신 이남자를 안 볼거 만 같았지만 .
저는 그렇게 할수 가 없었어요. 사랑했으니깐 ... ....
사랑이 머길래?...정녕 그것이 사랑이 였을까요?
나의 모든 정열과 사랑으로 오직 그 남자만 바라보고 그 남자를 위해서라면 모든거
다 포기해도 좋았을 만큼 ... ...
하지만 우리는 또 이별할수 밖에 없었어요 .
또 한번 그 사람의 배신에 ... 4년이란 청춘이 색바랜 한장의 옛날사진으로만 돼 버렸어요... 속상해요 (지금도 ... ...)
그렇게 우리는 두번 만나 두번 헤여진 사이였어요.
하지만 인연이라 할까요 ? 아님 전생에 제가 그 사람한테 진 빚을 이제 와서 갚는건지 ...
나떠나 다른 여자한테로 갔었던 그 사람이 ... 어느날 갑자기 ...
맘이 편한곳을 찾고 있다면서 저의 곁으로 오더군요... ...
저는 사랑하는 맘으로서아닌 .. 다만 길잃은 아이를 안정시키는 .. 그런 맘으로 받아 들였어요 ...잠깐 우리는 애인이 아닌 이름모를 관계로 한동안 지냈어요 ..
그리고 그는 또 떠나버렸어요.
세번 떠나는 남자 더는 붙잡을 이유도 없었고 ,, 그럴 맘의 미련도 사라지더라구요 ..
지금쯤 어디서 나 아닌 어느 한 여인의 품에 안긴채 행복?을 느낄 그 사람 ..
인젠 내 생에서 자취를 감췄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
그래도 그와함께 했던 추억이 있어서 저는 행복함니다 .
다만 추억으로만 그 사람에 대한 기억으로 남아 있는것으로 저는 만족함니다 .
두번 다시는 이처럼 바보같은 사랑을 하고싶지 않네요 .
따뜻한 봄날에 ~~~나에게도 따뜻한 품을 열어줄 그대가 어디서 기다리고 있을찌?..ㅎㅎ
태여나서 첨으로 사랑이란거 배워주고 떠나간 그 사람 .
부디 쭉 행복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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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나중에 또 올거 같은데 그남자
바보같이 또 받아줄거 같다는
옛 추억이 살아지구 상처만 받을거 같다는
바보같이 또 받아줄거 같다는
옛 추억이 살아지구 상처만 받을거 같다는
곡절이 많은 사랑이 재미났나봐요 ㅎㅎ
어서빨리 새로운 사랑이
님에게 다가왔음 좋겠네요.
더이상 떠난사람 생각하지 마세요.
님에게 다가왔음 좋겠네요.
더이상 떠난사람 생각하지 마세요.
추억만으로 행복하다면 정말 무지무지 사랑했었나봐요..
힘들고 슬프다고 생각할때가 많겠지만...
영원히 사랑하는 느낌을 잊지말고 ..항상 빚나는 여자로 있기를 바랄게요 ..
그러면 언젠가는 꼭 당신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사람이 다가올거에요
추억이 있어서 사랑이 있어서 행복한것입니다 ..
힘들고 슬프다고 생각할때가 많겠지만...
영원히 사랑하는 느낌을 잊지말고 ..항상 빚나는 여자로 있기를 바랄게요 ..
그러면 언젠가는 꼭 당신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사람이 다가올거에요
추억이 있어서 사랑이 있어서 행복한것입니다 ..
사랑은 아무나 하나 ~~~
스쳐지나가는 인연인가봐 ~~~
'두번 다시 바보같은 사랑하고 싶지 않네요' 하시지 말구
'두번 다시 바보같은 사랑 하지 안을래요' 이렇게 생각하세요.
'두번 다시 바보같은 사랑 하지 안을래요' 이렇게 생각하세요.

나쁜 일은 다 지워요 .....
따뜻한 봄날에 .... 어디선가 ..님을 기다리는 사람이 있어요 ㅋㅋ
아직 .. 그러한 인연을 못 만났을뿐이예요 ㅋㅋ
전 ..쥔장님이 .. 이쁜 사랑 할거라 믿어요 ..^^
왜냐면 .쥔장님 ..맘이 영 따뜻해 보여요 ㅋㅋ
쥔장님 ...... 아자 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