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세상에서 살고 있으나 누군가의 시선,
인정으로 사는것은 아니지만은
누구나 다 주위의 시선과 인정에 휘들리는것만 같다.
입으로 인정은 하지않지만 행동으로 그것이 다 표현되고 있다.
항상 자기스스로 자아만족감을 느낄때가 있어도
겉으로의 겸손함을 잊어서는 안된다.
마음이 튼튼하지 못하면 주위의 시선만의 인정을 받을수 있으나
자신과의 내심속에는 항상 불안감이 맴돌고 있을것이니까.
家家都有难念的经!!인것처럼,
겉으로 지낼때는 그냥 그가 부러울수도 있다.
하긴, 지금 세상에는 겉만 보고 판단할수도 있지,
허나,, 그것도 속이 뭔가가 좀 들어있으니까
겉으로도 어느정도 판단을 내릴수있는 관건요수이기도하다.
인생이란게 참……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간밨데네
ㅎㅎㅎㅎㅎㅎ 하이.....이 세상에는..항상 내 혼자가 아님을 알기에.....이젠.....점점 세월이 두려움을 지워주구 있어요
님도 간밧데네.
님도 간밧데네.
,,,
????
히까리1 지금 어디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