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온지 어언 6년..
지금의 남편하고 만난지 어언 7년..
참~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지난 7년간..
기쁜 일도 함께 했고 어려운 일도 함께 겪었고 눈물도 많이 흘렸던 나날들..
그 나날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 아가가 있고..
우리 아가의 얼굴을 보면서.. 우리 사랑의 결실이 얼마나 크고 소중한건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많은 나날들을 우리 가족이 함께 기뻐하며 격려하며 승리하는 삶이 될수 있도록..
하나님께 항상 기도합니다..
지금의 남편하고 만난지 어언 7년..
참~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지난 7년간..
기쁜 일도 함께 했고 어려운 일도 함께 겪었고 눈물도 많이 흘렸던 나날들..
그 나날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 아가가 있고..
우리 아가의 얼굴을 보면서.. 우리 사랑의 결실이 얼마나 크고 소중한건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많은 나날들을 우리 가족이 함께 기뻐하며 격려하며 승리하는 삶이 될수 있도록..
하나님께 항상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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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애기 낳느라구 수고 햇스꾸마..
승리하는 삶이 될수 있도록..
승리는 하지말고 그냥 쭉~~~행복하삼~~!!
승리는 하지말고 그냥 쭉~~~행복하삼~~!!
정말 부러워요~~~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