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돈...
이 두가지가 나를 힘들게 하는구나...
정이 소중하다는걸 누구보다도 잘 아는 나지만
때론 현실과 돈 앞에서 무릎을 꿀어야하는 내 마음
누가 이해할까?
글쎄 누가 이해하기를 바라지는 않는다만
단지 이런내가 싫을뿐이다...
누군가가 내가 변했다는 말에
뭐라고 할까?
변했다고 할까? 아님 현실과 돈 앞에서는
나도 어쩔수 없다고 전할까?
아니면 환경이 나를 이런 돈밖에 모르는 사람으로
바꾸었다고 말할까?
누군가가 나의 치명적인 아픔을 가져가기를
바라는 난...
바보...세상에 가장 멍청한 바보...
감기인지 아님 머리가 복잡해서인지
머리가 아프다...
마치 누가 정신 차려라고 때려놓은것 같기도 하다...
치사하고 더러운 인생 목숨을 거두는것으로 결판내기 싶건만
또한 나의 그 욕심 때문에 살아가야만 했다...
그리고 내가 살아가야할 이유인 그 한 사람 때문에... 살아가야만 했다...
어머니 죄송해요 ... 이 딸이 잘해드리지못해서... 지켜드리지 못해서...
제가 꼭 성곡해서 남부럽지 않게 해드릴께요...
그리고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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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사람은 변하기마련이고 또 변함이없으면 진보가 없는거죠 당신은 전에 돈에 딸려서 돈때문에 달리다보니 주위의 모든것들에 눈이 먼것이지요 허나 내가보건데 지금 생각하고있는상태가 그모든것을 깨닭고있는 과정이아닌가요 돈을싫어하는사람은 없을거라고 저는생각하고있습니다 사람은 돈이없이는 못삽니다 하지만 돈이많다해도 혼자서는 살기힘들지요 바랑스 잘 잡으면서 열심히 돈벌어 행복한생활을 누리세요 행복할겁니다

모든걸 다 준비하고 뭔가 할려면 ㅠㅠ 그때면 시기가 지나가는게 아닌지요
그러기에 너무 큰걸 하느라고 하지말고 전화라도 자주하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