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뭔지 왜 날 이렇게 잠도 못자게 만드는지...
그사랑땜에 사람을 미치게 만드네...
그사람을 잊을려고 많이 노력하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멍하니 앉아서 아무생각도 없이...온하루 아까운 시간을 보내기도 하구...
밥맛이 없어서 비칠비칠거릴때도 있구...
눈에서 멀어지면 맘에서도 멀어진다니...
거리를 두고 사랑을 한다는게 그게 얼마나 힘든건지.
서로 다른 나라에서 서로만 기대하면서 산다는게 정말 힘든거야.
외롭구 쓸쓸하구 힘들때...항상 곁에 있는 사람이 그사람이 아니였어요.
가끔 혼자 남 모르게 울기도 했었지만...
나중엔 그런 행동이 바보같았어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히로님 말대로 ,,그냥 아름다운 추억만 기억하구 ,,,
그리구 ,,시간이 지나면 ,,다 나아질꺼예요 ,,,,
저도 님처럼 이런 경험이 있었는데 ,,,그냥 아름다운 것만 간직하니깐 ,,
오히려 맘도 편안하구 ,,, 잊을려고도 노력안해요 ,,,떄가 되면 다 잊어지니깐요 ,,,,
첨엔 ,,미칠것처럼 힘들어도 ,,,맬맬 ,,,비쁘게 살면 ,어느샌가 다 잊어져요 ,,
새로운 사랑 하는것도 좋구요 ,,,암튼 ,쥔장님 홧팅 ,^^
그리구 ,,시간이 지나면 ,,다 나아질꺼예요 ,,,,
저도 님처럼 이런 경험이 있었는데 ,,,그냥 아름다운 것만 간직하니깐 ,,
오히려 맘도 편안하구 ,,, 잊을려고도 노력안해요 ,,,떄가 되면 다 잊어지니깐요 ,,,,
첨엔 ,,미칠것처럼 힘들어도 ,,,맬맬 ,,,비쁘게 살면 ,어느샌가 다 잊어져요 ,,
새로운 사랑 하는것도 좋구요 ,,,암튼 ,쥔장님 홧팅 ,^^
잊으려고 하면 할수록 더 힘든게 사랑이에요
생각나면 생각하고 울고 싶으면 울어요
그러다보면 그저 좋은 추억으로만 남고 사랑이란 감정은 사라지더라구요
생각나면 생각하고 울고 싶으면 울어요
그러다보면 그저 좋은 추억으로만 남고 사랑이란 감정은 사라지더라구요
시간이약..............
이토록 사람을 미치게하는 사랑이 인생에서 몇번 있겠습니까?
이런 아픔도 행복일지도...
이런 아픔도 행복일지도...

그냥 기억하면 되자나여.....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