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너를 생각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왜 또 생각이 나니......ㅠㅠ
메신저로 친구한데 노래 보내줬더니 收到라고 회답이 왔다.
별거 아닌데, 收到라는 두 글자에 또 니가 생각났다.
바보같이 또 눈물 흘린다.
친구의 팔짱을 끼고 가는데 내 손을 제 주머니에 넣어준다.
그 행동마저 싫었다..또 너가 생각이 나서...ㅡ
영어공부하러 한주일에 두번 가야하는데 그곳은 우리가 자주 갔던 곳이다.
가기싫은데...너무 익숙해서 가기 싫은데...할수없이 가야한다.
공부끝내고 전철 기다리는데 또 니가 생각났다. 저도 몰래 또 눈물이 흐른다..
억제하려고 했지만 이 やすい한 눈물이 자꾸만 흐른다.
우===-진짜...내 골을 フォーマット라도 했음..ㅜㅠ
울고 나면 속이 시원하지만 내가 왜 이러나 싶다...
이게 바로 미련 때문이일가...이 미련이란 넘이 가슴 아프게 하는가보다.
너는 그냥 떠나면 단데..생각도 안 할건데..더구나 아프지도 않을건데..난 왜러지...?
다른사람이 남자땜에 울고 불고 하는거 보면 정말 바보같아보였다.
제를 싫다고 떠나간 사람땜에 왜 우는지 달통이 안되고 바보같아보였다.
울어도 소용없는일인데...지금도 이렇게 생각하고 있지만..
내가 이런 바보가 될줄이야....휴...
너 땜에 나 울보된거 같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겠지만,,,다른 사람 만나면 잊쳐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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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좋기는 얼굴도 모르는 사람 하고 속심말 하는거지요 ㅎㅎ 나도 그런경험있어요 ㅠㅠ 지금도 생각 하면 마음이
한구석이 아프지요 그래도 무슨 소용이 있나요 대방은 제 좋은 멋에 사는데 ㅠㅠ 난 그렇게 마음아프게 거이 2년을
보냇지요 ㅠㅠ 그래도 누가 알아주나요 자신이 나이나 먹고 흰 머리나 늘어나는것 밖에 없더군요 ㅎㅎ
그러기에 너무 상처 받을필요 없어요 ㅎㅎ
너무 속타면 쪽지를 주세요 ㅎㅎ 얘기할 친구 돼주지요 ㅎㅎ
모두 행복하게 사세요 ㅎ
그래두 그사람이 돌아 안봐준다면 그냥
포기 할수밖에 없을것같아요
힘내세용..새로운 인연이 빨리 찾아 오길 바래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