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다..이런 내가...ㅠ

사랑이별 · #339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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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an0604 · 2009-03-30 19:12:18 · 조회 528

이젠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너를 생각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왜 또 생각이 나니......ㅠㅠ
메신저로 친구한데 노래 보내줬더니 收到라고 회답이 왔다.
별거 아닌데, 收到라는 두 글자에 또 니가 생각났다.
바보같이 또 눈물 흘린다.
친구의 팔짱을 끼고 가는데 내 손을 제 주머니에 넣어준다.
그 행동마저 싫었다..또 너가 생각이 나서...ㅡ
영어공부하러 한주일에 두번 가야하는데 그곳은 우리가 자주 갔던 곳이다.
가기싫은데...너무 익숙해서 가기 싫은데...할수없이 가야한다.
공부끝내고 전철 기다리는데 또 니가 생각났다. 저도 몰래 또 눈물이 흐른다..
억제하려고 했지만  이 やすい한 눈물이 자꾸만 흐른다.
우===-진짜...내 골을 フォーマット라도 했음..ㅜㅠ
울고 나면 속이 시원하지만 내가 왜 이러나 싶다...
이게 바로 미련 때문이일가...이 미련이란 넘이 가슴 아프게 하는가보다.
너는 그냥 떠나면 단데..생각도 안 할건데..더구나 아프지도 않을건데..난 왜러지...?

다른사람이 남자땜에 울고 불고 하는거 보면 정말 바보같아보였다.
제를 싫다고 떠나간 사람땜에 왜 우는지 달통이 안되고 바보같아보였다.
울어도 소용없는일인데...지금도 이렇게 생각하고 있지만..
내가 이런 바보가 될줄이야....휴...
너 땜에 나 울보된거 같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겠지만,,,다른 사람 만나면 잊쳐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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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오또기love · 2009-03-30 22:30:50
시간문제예요 시간이 지나고 하면 상처도아물고 하지만 그 상처가 아무는과정이 제일 슬프고 외롭고 고통스러울때죠 힘내세요 님을버린사람은 꼭 후회할때가 잇어요 님도 더좋은 사람을 만나기위한 좋은기회라고 생각하세요 ㅎㅎ 화이팅
관우 · 2009-03-30 23:14:39
주인장 대방을 많이 사랑했나보네요 ㅠㅠ 이럴땐 제일 좋은 방법이라면 여러사람들과 얘기를 하는거지요 ㅠㅠ
좋기는 얼굴도 모르는 사람 하고 속심말 하는거지요 ㅎㅎ 나도 그런경험있어요 ㅠㅠ 지금도 생각 하면 마음이
한구석이 아프지요 그래도 무슨 소용이 있나요 대방은 제 좋은 멋에 사는데 ㅠㅠ 난 그렇게 마음아프게 거이 2년을
보냇지요 ㅠㅠ 그래도 누가 알아주나요 자신이 나이나 먹고 흰 머리나 늘어나는것 밖에 없더군요 ㅎㅎ
그러기에 너무 상처 받을필요 없어요 ㅎㅎ
너무 속타면 쪽지를 주세요 ㅎㅎ 얘기할 친구 돼주지요 ㅎㅎ
오또기love · 2009-03-30 23:25:06
관우님 말 맞아요 나도 동의함 정말
관우 · 2009-03-30 23:36:44
ㅋㅋ 오또기는 뉘기신지 ㅋㅋ 아마 비슷한 경험 잇는가 보네요 ㅎㅎ
모두 행복하게 사세요 ㅎ
오또기love · 2009-03-30 23:39:40
그렇게 살기싶은데 ㅎㅎ 행복하게 ㅎㅎ
화이팅5818 · 2009-03-31 06:24:06
현우오빠,당신의 아버님이라도 살아계시는걸 봣어요.바로 금방전에!고생만 하시다가 병이 많은 몸을 앓다가 돌아가신 당신 어머님과 당신의 명복을 빔과 동시에 아버님은 우리 하나의 모두와 함께 만수무강하시기길!당신은 아버님을 닮아서 그렇게 자상하고 착하고 멋잇는 남자인가봐요!
화이팅5818 · 2009-03-31 08:14:05
답답 안녕히!기쁨시작!
훙톨짼즈 · 2009-03-31 12:41:03
요즘 우리랑 같은 사람이 참 많나 보네용
그래두 그사람이 돌아 안봐준다면 그냥
포기 할수밖에 없을것같아요

힘내세용..새로운 인연이 빨리 찾아 오길 바래요 ㅋ
miho · 2009-04-01 13:38:31
동감^^ 찬성합니다
lisd · 2009-04-01 17:52:33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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