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그대와 마지막 춤을 추고 싶다..
쌍바,,댕고,,아니면 간단한 사사보더라도,,,
여태까지 꿈꿔왔던 춤이 아니라
우리들의 감성에 맞춰어 추-는 춤을,,,
쌍바,,댕고,,아니면 간단한 사사보더라도,,,
여태까지 꿈꿔왔던 춤이 아니라
우리들의 감성에 맞춰어 추-는 춤을,,,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
춤도 노래도 가장 아름다운 곳의 기억들이잖아요!단지 그대로 살리고싶엇던 음악이 그만 무미건조한 유해물질이 섞인 세상이 아니겟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