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를 말할려믄 옛날 일부터 말해야 할껏 같다..
전에 남친은 그냥 능력이 있다는 그하나만으로 그 남자를 선택하게 되였다.
나랑 같이 중국 대학본과 졸업.일본에 취직으로 왔다.
그러나 사랑없이 호감만 가지구 사귄 우리의 만남은 얼마를 유지하지 못했다.
성격차이로 인한 우리의 관계는 날마다 거의 소소한 말다툼으로 이루어졌다.
그러한 나날들이 지속되는 결과 우리는 그만 이별을 선택했다..
오늘날 생각해봐두 미련두 없었다..
그래서 능력보다 학력보다 사랑이구 성격이라구 생각했다..
그러던 어느날 다른 남자를 만났다..
학력?나보다 차하다.남자는 학생이였다(지금은 졸업했지만)
능력?지금은 머라구 한마디로 판단하기 어렵다..
성격은 잘 맞는다..서로 사랑한다..
그래서 지금은 시작이구 둘이 노력하믄 될것이라구생각했다.
하지만 어딘가 한구석은 내키지 않는 느낌이다..
학력일까 능력일까?아님 돈일까?
지금 직접적으로 보아낼수 있느것은 나보다 학력이 낫다는 것이다.
일본은 그만한 학력가지구두 일자리 괜찮게 찾아서 일을 할수 있겠지만.
이제 중국들어가서 상해같은데 들어간다면 정말 생각대로 일자리 찾을수 있을까 고민이다.
정말 남한테 주기는 아깝구 내가 가지자믄 부족하다는 표현이 제일 적절한것 같다..
사람의 욕심이란 끝이 없는것 같다..
아직은 어느쪽으로두 판단이 서지 않는다..
어떻게 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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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4)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르긴 하겟지만 ..
천사님처럼 생각하믄 좋겠지만..여러가지 고민하게 되네요..
휴~~~저 지금 똑같은 처지에 처해있습니다.
모두들 마음과 사랑이 중요하다고들 하지만,,,또 마음과 사랑만으로는 부족한건 사실입니다.
배운 사람은 그래도 배운사람이랑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끼리끼리 놀아야 공감세계가 생기는것 같습니다.
지금은 사랑만으로도 행복할수 있겠지만,세월이 흐를수록 느껴지는 가치관의 차이점...
그래도 지식인은 지식인을 만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런 정황에 처해 있는 사람들이 많은게 아닐까요..ㅎ
난 이렇게 생각하꾸마.
어느만한 가치가 있음 어느만큼 존경하는거 아닌가요?
근데 그렇게 완미한 사람을 찾을수 있을까요?
鸡肋;弃之可惜,食之无味
더큰 낭패를 보기전에 일찌감치 거두어들이고 끝을 맺는게 상책입니다.
근데 머나 그렇게 한마디로 말할수 있는게 아닌것 같아서요..
사람의 욕심이란 끝도 믿도 없어요...
가진것에 대해선 영원히 부족함을 느끼게 될것같아요...
어느선에서 만족을 느끼고
부족한것은 어떻게 미봉하려고 생갹해야된다고 전 생각합니다,,,
어느쪽으로 판단하려는것보다는....
아마추어인 제가 말하기엔 넘 미안하지만
우에 한마디 말이 문득 떠올라서 적어보는바입니다,,,
행복한 미래를 위하여 하시는 고민같지만
정말로 사랑하신다면 그런 고민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초등수준인 저의 락서에 신경은 쓰지 말았으면 합니다,,
그럼 부디 행복하시길...
정말 지금에 만족하구 싶지만..
사람의 마음이란게 그렇게 안되나봐요..
여자의 인생은 두번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부모님한테 있을때 한번 시집가서 한번..
그러니까 찾는 남자에 따라서 여자의 일생이 결정된다는 말이 있잖아요..
남편을 존중해주어야 그가정이 화목할수 잇슴다
근데 남편이 여자보다 못하무 존중이 잘 되지 않슴다
뭐나 하는게 나 마음이 들지 않아서 그래서 싸움이 많이 벌어짐다
그래서 엿날 사람들이 하는말이 먼당후되 라는 말 잇잔슴가
그말두 도리가 잇다구 봄다
세계가 같아서 사랑두 가정두 화목함다
남편이 님보다 못하다구 해두 남편을 끝가지 존중해줄 자신이 잇다무
노력해보쇼 지금은 현실사회임다 남자가 똑똑하구 능력이 잇으무 제 노릇 다할수 잇슴다
구지 좋은 학력 좋은 대학 안나와두 넘 잘쓰이는사람두 많슴다
좋은 학력 좋은 대학 나왓다구 해서 다 사회에서 우수한건 아님다
정말로 학력같은걸 일위로 놓았다면 사귀지두 않았겠죠..
근데 지금으로선 남자친구의 능력에 대한 판단이 잘 서지 않아서
그냥 고민으로 남들이라믄 어떻게 판단해줄가해서 글을 남겨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세상 남자 수두룩한데,,
꼭 알맞는 사람이 있을겁니다,
나한테 맞는 남자 성격이 맞는 남자 .인연이 있는 남자가 그렇게 쉽게 나타날까요?ㅎㅎ
그렇게 완미한 사랑은 없어요 그냥 지금을 행복하게 생각하세요
학력이 낮으면 머해요 그만큼 떠받들어주구 그러면 되잖아요
그게 걸린다면 첨부터 아예 시작두 하지 말거시지
욕심이 불행을 불러요 그니가 잇을때 그냥 잘하세요
부질없는 욕심은 접어두는게 좋다구 봐요
말이 심햇다면 죄송
하지만 사람이란게 특히 여자란건 안 그렇다구 봐요..
지금을 만족한다면 진보란게 있을수 없다구 봐요...
공부못해두 사회능력있어 돈잘버는사람두 수두룩해요,
알아요??능력없어두 롯또당첨돼서 부자될지,
옛날에 제 여친두 그냥하는소리가 ,내가 사람두좋구 뭐나다좋은데 가난한게
문제래요,그리구 그때로선 능력있는지없는지 감이 안간다구 그러더라구요,,
우리후에 갈라졌어요,근데 그사람지금 후회한다 하네요,
지금사랑 소중히여기세요,,둘이노력하면 꼭 행복해질거예요
글쎼 저두 지금으로서는 남친의 능력판단이 되지 않아서요..ㅠㅠ
님의 사실까지 암튼 고마워요...
잘 생각해봐야겠어요..
저는 위의 현이맘의 말씀이 아주 맞는거 같씀돠.
장래에 남편이 될 사람을 존중할수 있는가가 후에 가정생활이 행복할수 있는 관건이라고 생각됨돠.
능력이 있는가는, 시간이 가면 나타나겠죠. 하지만 그떄까지 기다릴수 있나여??????
///////////정말 남한테 주기는 아깝구 내가 가지자믄 부족하다//////////
↑↑↑↑↑↑↑ 이렇게 생각되는 남친에게 일생을 맞길수 있겠어여? 잘 생각해보세여.
학력이 있다해서 다 좋아지는거 아니구
반대로 남자친구는 성격두 괜찮구 자길 믿구 따르게 하는 면이 있어서 거기에 끌렸습니다.
근데 정말 능력이 있다면 언녕 나타났겠죠..
넘 어린 나이두 아니니깐..
근데 그렇게 능력 많은 남자를 바라는거두 아니구 그냥 안정되게 살수 있을수 있는만큼만 갖구 있음 되는데..
지금은 둘이 너무 잘 맞으니까 남친한테 시간을 주기두 싶지만.
이제 정말로 10년 지나두 그냥 이대로면 어떻게 하나 하는 생각에 고민이 많이 생깁니다..ㅠ
학력이 있는사람은 꼭 능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다 사람사고방식 나름이죠 ...
남자는 그래도 지금 자기앞에 일을 열심히 하는 남자 그런남자는 언젠가는 성공하게 되겠죠 ...
학력은 있고 노력은 없고 큰 꿈만 꾸고 그게 언제 실현될지 ....
그리고 제일중요한건 학력이 있던 없던 ...
정말 인생을 같이 할 사람으로 사귀면서 남자가 자기보다 학력이 낮음 어쩐지 마음에 걸린다 그 말이죠..
능력..?지금 나이에 어느만한 능력이 있는지 판단이 될까요?
어느정도는 되겠지만 한 사람의 내일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인생이얘요...
그리구 극단적으로 예를 들어서 대학졸업생이 초중졸업생이랑 언어가 통할수 있다구 생각하세요???
제 말은 같은 값이면 학력이 최저한 남여가 같아야 되지 않나 그 말이죠...
学历,??? 算什么呀。
经济方面嘛,不差钱就够了。
근데 경제방면이 문제라서 학력이랑 좀은 상관이 되지 않나 생각좀 해봤어요..
그러한 도리두 모르는건 아니예요..
사람이란게 욕심이란게 있으니까..
우에서 말한것처럼 남한테 줄려믄 아깝구 자기가 갖자믄 부족하다구 말한거죠...
짧디짧고 기나긴 인생에 내가 사랑하고 마음줄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랴.
좋은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사랑하구 마음줄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그래서 더욱 고민인거죠..ㅎ
학력좋고 마음도 착한 분들도 많을것이고 학력도없는게 성질까지 드러운 남자도 있을껏이고 ㅎㅎ
선택하라면 학력보다 성품이 착한게 행복일껍니다 ..
박사마누라 찾아서 귀통맞을꺼면 초딩마누라찾아서 이쁘게 사는게 행복일련지 음,,,,,,

사랑없는 세상사는건 곧 죽음이구요
마음속으로부터 기댈수있는쪽을 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