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하나 이기지 못하면서
무슨 사랑을 한다는 걸가요
가장 큰 후회는 내가 받았던 상처보다
사랑할 가치도 없는 사람을 선택한것
가장 큰 아픔은 눈물조차 말라버린 보이지 않는 내 아픔
우리도 평범한 연인들처럼
평범한 사랑에 평범한 이별이였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가
그가 내게준 상처가 너무 많아 너무 아파
이젠 그의 행복조차 기도해주지 못하겠습니다
그를 용서하지 못해 이토록 괴로워하는 이런 내마음 알고 있을가요 ?
가슴 아파가면서 용서까지 생각한 여기까지가 내 감정의 끝이라고 믿고 싶지만
그만 찾고 있는 내 마음 어떡하면 좋을가요 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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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고 용서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세요
그게 사랑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