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도 나만큼 마음이 아플가

사랑이별 · #339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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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다 · 2009-03-25 03:14:31 · 조회 648

생각해보면 이날은 정말 잼잇게 보냇었는데 ...
그날 처럼 다시 그사람이랑 잼있게 보내그싶은데 ...

아무리 울어두 울어도아픈 상처는 아물지 않고 자꾸 자꾸아파요..
마음도 허전하그 힘들어요.그 사람하그 짧은 시간이였지만 내가 이렇게
그 사람을 많이 사랑하게 될줄 몰랐어요.그 사람도  나 처럼 많이 아파하그있을가요?
그 사람이랑 친구소개 우연이 만낫어요.어렵게 만난 만큼 남들이 부러워 하께금 잘해보려그
많이 노력햇어요.그사람두 아마  나랑 같은 생각으로 많이 노력해보려그 생각햇엇다고 알구잇어요.
오늘 그 사람한테서 헤여지자는 멜 받은지 1달이 되네요.너무 슬퍼서 누구 한테 내 맘 다 말햇으면 좋을지
모르겟어요.그런데 그 사람하그 헤여졋다는것이 실감이 나지않아요ㅠ..아무리 생각해도 이해 안가요그냥
나랑 좀 삐져서 잠시 등을 돌리구있는 느낌같아요..그 사람하고  긴시간 사귀진 않았지만.항상 옆에서 함께
하지 못햇지만 언젠가 함께 할거라는 생각으로 두사람 다 많이 노력했엇어요.솔직히 전 누군가 멀리에서 절
지켜 보그 생각해준다는것이 넘넘 행복하그 많이 힘이 되였어요.글구 매일 같이 전화 통화두 하면서정말로
좋앗어요.그사람하고 일본 있는동안 좋은 추억들 많이 만들고 싶엇어요..서로 많이 힘이되여 주고싶엇고.많은
약속도 햇는데"갑자기 이렇게 혜여질줄꿈에서두 생각 못했어요..가끔사소한일로 얼굴불킬때도 있엇지만 그렇게
까지 심하게 다툰적도 없어요  .몇일전까지만 해도 잼있게 전화 통화두 하고 그랫는데 ...그리고 그사람 이전보다
나랑 많이가까이 하게 되여서자주 만날수도 있어서 정말로 좋앗어요 .맘 편하게 인제 그 사람만 믿고 잘 해보려구
생각했엇는데..갑자기 이유 없이 혜여지자는 그사람 이해 안갓어요.떠나는 사람 붙잡지말라고..붙잡으면 더 빨리
떠난다는 말이나...낡은거 버려야 새것이 생긴다는 말이나 .. 사람들이 자주 하는 말이죠....그러나 전  어떻게든 그
사람 붑잡고 싶어요 .생각같으면그사람이 사는곳까지 쫓아가서 매달리고 싶어요..서로서로 많이 좋아햇엇다고
생각하는데..왜 이렇게 헤예지려그 그사람  맘 먹엇는지 모르겟어요.다만 쪽지로는 성격이 맞지않고 생각방식이
다르다고 변면햇엇지만 그런것같지 않아요.정말 그렇다고 해도 이렇게까지 서로 멀리 떨어 져있으면서  지금 까지
사귀지 못했을거라고 생각해요..그 사람 말대로 우리 그렇게 성격이나 생각방식이 다르다쳐도 어느 한사람이 맞차
주면서 살면 잘 될거라구도 생각되요..자기 한테 딱 맞는 사람은 없을꺼라구 생각 해요.서로 서로 맘 맞차 살아라 
오래된 사랑을 쌓는다고 생각해요.부부들도 살면서 서로 닯는다고 시간이 지나면  맞지 않앗던 습관들도  서로 어울
려서 행복하게 되지않을까요 ? 그 사람만  다시 되돌아선다면 다른 사람들 부럽게 잘 살수있어요... 어차피 그사람두
날 떠나서 자기 반쪽 찾아 다닐꺼라 생각해요...설령 반쪽 찾앗다해두..기쁜일도 있겟지만 슬픈일 힘든일도 있을거라
생각해요.그러다 보므 또 다른 한사람 이 상처받고 힘들어 하고 있을거구요...하늘에 하느님 계신다는 말 많이
들엇는데 정말로 계신다면 그 사람하그 다시 시작 하게 해줫으면 좋겟어요!!나중에  행복할수있게...영원한 인연
만들면서 잘 해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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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kosen · 2009-03-25 04:31:00
하늘바다님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네요.
이유없는 이별은 없습니다.
떠나는 사람 보내더라도 이유는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을 할 때의 자존심은
단지 사치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못잊고 괴로워 하시는 것 보다
한 번 용기를 내어서 연락을 해 보세요.
지금은 시간이 좀 흘렀으니
상대분도 이제는 무언가를 말 해 주시지 않을까요?

사람은 사랑을 먹고 살아야 하나봐요.
혼자는 너무 외롭고 쓸쓸하잖아요.
후회없는 선택 하시리라 믿습니다.
힘내십시오...
하늘바다 · 2009-03-25 12:23:43
kosen님 넘 감사해요..
그 사람이랑 정말 잘해보고 싶었어요 ...지금도 그사람만 돌아선다면 잘해보그 싶어요
그냥 생각 방식이 다르다는 변명으로 헤여지자고 그러더라구요..
그깟 생각방식이 그렇게 중요한지 이해안가요..속직히 지금은
내가 보그싶을때 아므때나 볼수있어서 넘 좋고 행복하는데
전에는 넘 멀어서 보고 싶어도 볼수없엇는데...
이렇게 헤여질줄 몰랏어요..넘 넘 슬퍼요.다시 그사람 찾구싶어요.
도깨비방망이 · 2009-03-25 12:41:42
(그 사람하그 다시 시작 하게 해줫으면 좋겟어요!!
나중에 행복할수있게...영원한 인연만들면서 잘 해보고 싶어요)
↑ 
썅디메이...
하늘바다 · 2009-03-25 12:48:05
도깨비방망이는 불난집에 까스통 번지는식이가??
그러꺼면 차라리 글 남지도 말고 나갈꺼지 ..
항상 보므 꽤심한 말한 하고 다니더란데 ...
기분 더럽게서리 ...
sv · 2009-03-25 14:38:46
이미 떠나간 사람
붙잡지 마세요.
님만 힘들어지니까요..
그 사람의 맘이 떠나갔기에...붙잡는데도 소용없을거 같아요.
그러면 그 사람은 더 잘난척 할거고 ,혹은 더 냉정해질거고
비참해지는건 님 뿐일거 같아요.
위로해주고 싶지만 이건 개변할수 없는 현실이잖아요.

사랑했던 만큼 잊기 힘들고 마음이 아프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겁니다.
다른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지냈음 좋겠어요.
더 좋은 사람 만날수 있을겁니다.
하늘바다 · 2009-03-25 23:55:31
아픈 맘은 영원히 잊여 지지 않을겁니다..
다른 사람 만난다해도 쉽게 제 마음도 ..열어지지 않을것같요..
차라리 기억이라두 다 잊어 버렷다 ...다시 태여 났으면 좋겟어ㅛ

sv님 너므 너므 감사해요 ..
kosen · 2009-03-25 23:19:14
그랬었군요...

생각방식,가치관이 다른 사람과
다시 인연이 되려고 하지 마세요.
나중에 다시 충돌이 생기고 결국은
또 헤여지게 되더라구요.
두 번 헤여지게 되면 그 때는 좋은 추억과
기억들마저도 모두 사라지게 됩니다.

지금은 많이 힘드시겠지만 꾹 참고
새로운 사랑을 기다려 보시는건 어떨까요?
세상에는 좋은 사람이 참 많이 있어요.
한 번 돌아선 마음 되돌리기게 한다는건
무모한 행동이란 생각이 듭니다.

이것도 하나의 인생경험이었다 생각하시고
더 좋은 인연 만났으면 좋겠네요.
지금은 주위의 충고의 말도 들리지 않겠지만
그래도 잘 생각하시고 독하게 마음 가다듬으시고
새로운 출발 시작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잊는다는게 그리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겨 놓으세요.

다시 새로운 사랑이 다가올겁니다.
꼭이요...
하늘바다 · 2009-03-25 23:52:40
정말 너므 너므 감사합니다..
님 말대로 생각 방식이 다르면 서로 오래 못가는거 알아요..
근데 정말로 저랑 생각 방식이 달라서 헤여진것같지 않아요
사람들 헤여질때 다들 그렇게 말하잖요..성격 맞지 않는다든지 ..생각방식이 다르다 던지..
한두달도 아니고 ...서로 어떤 성격인지도 다 잘알고 있어요..그렇게 차이 낫더라면
한달도 못걸리고 인차 혜여졋을지도 몰라요...
그냥 인제 다 좋아 져서 잘 될거라는 생각 밖에 없엇는데..
이렇게 생각 초차 해보지도 못한 일이 일어 날리라고는 예상하지도 안앗던 일이애요
넘 넘 마음이 아파요..시간이 약이라지만 ...내가 일본와서 첨으로 이렇게 사랑에
맘 아파 보는것같요..그만큼 영원히 내 맘속에 잊혀지지 않을것같아요 ㅠㅠ
나는타조 · 2009-03-26 09:56:07
멜하나 달라당 보내서 헤여지잔 사람하구
영원히 연락하지 마소
기분이 더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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