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원남친의 생일이다.
헤여진지 이제는 1년이 넘엇다.
헤여진후에는 정말로 좋은 친구로,
드문드문이라도 충분히 같이 식사도 하며 그럴수 잇다고..
그렇게 조금씩 멜로 연락도 하고 그랫는데
근데 최근에는 연락이 전혀 없다..
헤여지고 자주 연락하는것이 어쩌면 서로가 다 부담이라고 생각해서인지...
차차 서로가 연락을 하게 안되엿다.
헤여질때 미웟던 기억이랑 ,
영원히 잊어질것 같지 않앗던 일들이 ,날이 지나감에 따라 차차 어슴프레 하게 느껴진다.
헤여지고 그렇게 힘들엇던 시간...
웃으면서 살아갈 자신이 없을 지경이엿는데..
지금은 그래도 이렇게 웃으면서 지낸다..
이렇게 지내는 자신이 어쩌면 놀랍게 느껴진다.
세월이 약이다..이 말이 정말로 맞는것 같다.
미워하고 그랫엇는데...
이제는 미움보다는 같이 행복햇을때의 좋앗던 시간,즐겁고 좋앗엇던 순간밖에 없다. ㅎ
자꾸만 후회가 되기도 한다.
어쩌면 갈라진 원인이 나 잘못이 많은것 같다.
갈라지고 이러저러한 일들을 많이 겪어보고 보니.
그사람이 정말로 좋앗구나,, 이런 생각이 든다.
이미 엎어진 물이지만,
요즘은 그애의 생일이 다가오는 원인인지,,
자꾸 생각난다.
그냥 친구처럼 멜을 보내고 그래도 되지만.
웬지 하게 안된다.
용기가 없다.
그냥 나만의 허무한 생각으로,
혹시라도 그애가 다시 나보고 <우리 다시 시작할가?>이런 말을 한다면,,
내가 어떻게 대답할가 하는 허무한 생각도 하게된다.
정말로
그애가 돌아오지 않지만, 안 돌아올거라고 생각하지만,
만일, 돌아와서,
한마디만,
<우리 다시 시작하자.고 말한다면,,
그 한마디만 말해준다면,
정말로 눈물을 흘리면서 나 이제부터 잘할게 하며 동의할것 같은 생각도 든다
...
지금까지의 많은 아름다웟던 추억속에서,
그애를 만나서,
그애와 함께 잇엇던 그 순간순간이
가장 아름다운 시간이엿던것 같다.
영원히 잊어지지 않을것 같다.
아마 ,
내가 늙어서 꼬부랑 할머니가 되여도
영원히 잊어지지 않을것이다.
언제면 우리가 다시 서로 웃으면서 만날수 잇겟는지?
부디 우리 다시 만날때는 ,
한치의 거짓도 없이,
정말로 순수한 그런 좋은 친구로 만날날을 기도하면서.
늦엇지만,
오늘의 26살 생일 축하한다.
보낼수도 없는 축하메일이지만..
헤여진지 이제는 1년이 넘엇다.
헤여진후에는 정말로 좋은 친구로,
드문드문이라도 충분히 같이 식사도 하며 그럴수 잇다고..
그렇게 조금씩 멜로 연락도 하고 그랫는데
근데 최근에는 연락이 전혀 없다..
헤여지고 자주 연락하는것이 어쩌면 서로가 다 부담이라고 생각해서인지...
차차 서로가 연락을 하게 안되엿다.
헤여질때 미웟던 기억이랑 ,
영원히 잊어질것 같지 않앗던 일들이 ,날이 지나감에 따라 차차 어슴프레 하게 느껴진다.
헤여지고 그렇게 힘들엇던 시간...
웃으면서 살아갈 자신이 없을 지경이엿는데..
지금은 그래도 이렇게 웃으면서 지낸다..
이렇게 지내는 자신이 어쩌면 놀랍게 느껴진다.
세월이 약이다..이 말이 정말로 맞는것 같다.
미워하고 그랫엇는데...
이제는 미움보다는 같이 행복햇을때의 좋앗던 시간,즐겁고 좋앗엇던 순간밖에 없다. ㅎ
자꾸만 후회가 되기도 한다.
어쩌면 갈라진 원인이 나 잘못이 많은것 같다.
갈라지고 이러저러한 일들을 많이 겪어보고 보니.
그사람이 정말로 좋앗구나,, 이런 생각이 든다.
이미 엎어진 물이지만,
요즘은 그애의 생일이 다가오는 원인인지,,
자꾸 생각난다.
그냥 친구처럼 멜을 보내고 그래도 되지만.
웬지 하게 안된다.
용기가 없다.
그냥 나만의 허무한 생각으로,
혹시라도 그애가 다시 나보고 <우리 다시 시작할가?>이런 말을 한다면,,
내가 어떻게 대답할가 하는 허무한 생각도 하게된다.
정말로
그애가 돌아오지 않지만, 안 돌아올거라고 생각하지만,
만일, 돌아와서,
한마디만,
<우리 다시 시작하자.고 말한다면,,
그 한마디만 말해준다면,
정말로 눈물을 흘리면서 나 이제부터 잘할게 하며 동의할것 같은 생각도 든다
...
지금까지의 많은 아름다웟던 추억속에서,
그애를 만나서,
그애와 함께 잇엇던 그 순간순간이
가장 아름다운 시간이엿던것 같다.
영원히 잊어지지 않을것 같다.
아마 ,
내가 늙어서 꼬부랑 할머니가 되여도
영원히 잊어지지 않을것이다.
언제면 우리가 다시 서로 웃으면서 만날수 잇겟는지?
부디 우리 다시 만날때는 ,
한치의 거짓도 없이,
정말로 순수한 그런 좋은 친구로 만날날을 기도하면서.
늦엇지만,
오늘의 26살 생일 축하한다.
보낼수도 없는 축하메일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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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我认为世界上最伟大的就是---爱的力量。
26섯이면 아직 인생 절반두 살지못했는데 포기하다니요?
찾아가세요.
찾아가서 널 좋아한다구 사랑한다구 그사람이 언젠가 나타나서 이렇게 말하는걸 기다리기보다는 댁 이 먼저 찾아가서 말하는쪽이 좋을것같은데...
과거 무슨영문으루 갈라졌는지는 모르겠지만 중요한건 지금 현재 니깐요.
맘속에 묻어두구 보내는거 사는거 평생 후회할겁니다.
찾아가세요.
찾아가서 널 좋아한다구 사랑한다구 그사람이 언젠가 나타나서 이렇게 말하는걸 기다리기보다는 댁 이 먼저 찾아가서 말하는쪽이 좋을것같은데...
과거 무슨영문으루 갈라졌는지는 모르겠지만 중요한건 지금 현재 니깐요.
맘속에 묻어두구 보내는거 사는거 평생 후회할겁니다.
이 글 읽고 눈물 흘리고 말았어요,
정말 저랑 정황이 너무 같아보예요,
다른거라면, 님의 옛남친은 님을 진짜 사랑했었던거 같은데,
내 예전사랑은 아니였단거죠,
그 사람 다시 돌아오면 꼭 행복해지세요, 꼭 잡고 놓지 말고요, 잘 해주세요.
먼저 사랑고백해라는 말은 못하겟네요,
저도 그런 용기는 없어서요.
아니죠, 전 먼저 고백해봣는데, 거절당햇죠. ㅋㅋ
힘내세요~
행복하길 바랄게요~ ㅎㅎ
정말 저랑 정황이 너무 같아보예요,
다른거라면, 님의 옛남친은 님을 진짜 사랑했었던거 같은데,
내 예전사랑은 아니였단거죠,
그 사람 다시 돌아오면 꼭 행복해지세요, 꼭 잡고 놓지 말고요, 잘 해주세요.
먼저 사랑고백해라는 말은 못하겟네요,
저도 그런 용기는 없어서요.
아니죠, 전 먼저 고백해봣는데, 거절당햇죠. ㅋㅋ
힘내세요~
행복하길 바랄게요~ ㅎㅎ
남친이 26살이니
스프링님은 이십세쯤 되겠네요.
사랑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을 나이인데
뭘 주저하시죠. ^___^
행복이라고 꼭 잡으세요.
안 잡으면 행복은커녕
평생 시집가기도 어렵다고서
꼭 잡으시죠. ㅎㅎ
스프링님은 이십세쯤 되겠네요.
사랑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을 나이인데
뭘 주저하시죠. ^___^
행복이라고 꼭 잡으세요.
안 잡으면 행복은커녕
평생 시집가기도 어렵다고서
꼭 잡으시죠. ㅎㅎ
여내 하던 좋은 시절...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성장하시길...
随缘吧,,
끝낫으면 끝이지 문장 보니깐 구질 구질 이란 단어밖에 생각안나네 그냥 잊구 사는게 편할거 같은데 무슨 아름다운추억 ?개뿔 ! 앞으로 바라봐야지 아름다운 앞날 와 !멋잇고 돈잇고 매너잇는 남자들 참 많네!!!!!! 참 쉽죠이에-----ㅎ
그냥 추억으로 남겨 다시만나 인사할만큼의 정이 남앗으면 인사하고 그런정다 잊었다면 그사람은 님을 맞낫어도 ㅎㅎㅎㅎ 그냥 스쳐지날걸요 사는게 다그런게 아닌가요 ㅠㅠㅠ

어디선가 ,,그 사람도 님처럼 ,,,님을 그리워 할지 모르지요 ,,
님과 님의 원남친이 같은 아름다운 추억을 소유하고 잇으니깐요 ,,
spring110님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