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었다고 생각했는데....
잊을수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어제밤에 꿈속의 그녀의 얼굴이 너무 선명하네요..
나를 보며 그렇게 행복하게 웃어주는
너무나 해맑던 그녀의 웃는 모습이...
그동안 많이 그리웠나 봅니다...
짧은 연애후에 일년되는 시간동안...
많은 일들이 있어서인지....
항상 옆에서 있어줬던 그녀가...
오늘따라 왜이렇게도 보고 싶은건지...
1년이라면.. 1년 정도 지났으면..
어느정도 익숙해 질껏도 같은데..
아직도 저의 꿈속에서는 그녀를
놔주질 못하고 있네요...
힘든 오늘 정말 비를 맞아 스니.....
내리는 비에 실컷 울어볼 수도 있어.....
사랑합니다..
어디에 있든.....
정말 먼 훗날 다시 태어나서
내 옆을 스쳐 지나갈때는..
그때는 지금 처럼 바보같이...
놓치지 않겠습니다..
사랑해요..내 미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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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시간이 약입니다 애써 잊을려 하지 말고 좋은추억으로 간직하고 다른일과 인연을 만나기에 힘쓰는것이 좋을상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