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줄이 너무 빡빡해서 일까요...
일기를 쓰다가 문득 지나간 일기를 보니 온통 우울한 이야기 밖에 없네요..
나가고 싶다. 사라지고 싶다 ...
차라리 소설에서 처럼 아침에 일어났을 때 다른 세계에 떨어져 있다면 ...
이런 터무니없는 생각밖에 떠오르지 않네요..
좀 잤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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