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살고 있는 나에게 어느 날 바람처럼 찾아와서는
사람 하나 바보 만들어놓고
또 어느 날 바람처럼 가버린후................뽀뽀...........................
참 나쁜 사람인 거 아는데
참 별로인 사람인 거 아는데요
근데 아직도 보고싶고 또 생각나요
혹시라도 우연으로 마주치는 상상은 끔찍하지만
왜 보고싶고 돌아와주었으면 좋겠는데 ?
돌아오지도 않을 거고
설사 돌아온대도 이미 금이 난 우리 사이가
예전같지 못할 텐데
우린 아닌 사람들인데
안 될 사람들인데
내가 왜 이래야 되는 지 정말 모르겠어
하나도 모르겠어
그냥 하루하루 나아 지기만을 바랫네
헤어지던 날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했던 거
다 뻥이에네
그건 내가 미안하긴 한데...>
사람 하나 바보 만들어놓고
또 어느 날 바람처럼 가버린후................뽀뽀...........................
참 나쁜 사람인 거 아는데
참 별로인 사람인 거 아는데요
근데 아직도 보고싶고 또 생각나요
혹시라도 우연으로 마주치는 상상은 끔찍하지만
왜 보고싶고 돌아와주었으면 좋겠는데 ?
돌아오지도 않을 거고
설사 돌아온대도 이미 금이 난 우리 사이가
예전같지 못할 텐데
우린 아닌 사람들인데
안 될 사람들인데
내가 왜 이래야 되는 지 정말 모르겠어
하나도 모르겠어
그냥 하루하루 나아 지기만을 바랫네
헤어지던 날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했던 거
다 뻥이에네
그건 내가 미안하긴 한데...>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시간이 약 입니다.

자신을 아무런대가없이 사랑해준사람
자신에게 아픔 상처 피해만 준사람
두가지 다 라고 생각합니다.
아픔만 남기고간 사람은
그냥 베풀어보세요
그사람은 언젠간 님의 사랑을 기억해낼것입니다
그러다가 그사람이다시
돌아온다면 그땐 마음가는대로 받아들이세요